Hemingway The Creation S XLR Cable
판매가 14,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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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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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S XLR 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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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S XLR

 

Hemingway Creation S Cable


헤밍웨이의 새로운 케이블 라인업인 Creation S를 소개합니다.

기존의 Creation시리즈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욱 강화하여 보다 사실적인 무대와 선명한 악기의 음색을 보여줍니다.


이번 Creation S 시리즈는 전작과 동일하게 Creation signature S,Creation Ultimate S, The Creation S로 이루어져 있으며, Creation Advanced S가 새롭게 추가 되어 한층 진보된 음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헤밍웨이만의 기술적 특징에 따른 음질의 변화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Creation S makes a new creation.


구조적 특징은 멀티웨이 전송방식의 차이가 가장 크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었으며 음질적인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줍니다. 특히 3/5 파장 기술과 FMCF의 경우 하드웨어적인 부분보다는 제조사의 경험치와 튜닝 노하우에 따른 변화의 폭이 큰 만큼, 음질에 대한 기대를 높이셔도 될 것입니다.


Creation

Creation S

비  고

3/5파장 기술

O

O

개선

FMCF

O

O

개선

멀티웨이 전송(4Way)

X

O

“-” 선재보완

6겹 쉴딩

O

O


스플리터

O

O





 

선재의 3파장/5파장 기술과 이중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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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파장/5파장’ 기술은 음핵(기음)과 배음을 분리해 전송하는 방식. 신호전송에 필요한 플러스, 마이너스, 어스선에 각각 음핵과 배음을 위한 선을 2개 파트로 구분한 뒤 별도 어스선을 추가해 총 7개 파트로 선재를 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선명한 음상과 빠른 스피드에서도 자연스러운 배음이 살아나고 디테일한 묘사, 최적의 공간감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선재의 이중꼬임은 말 그대로 선재 자체를 꽈배기처럼 꼬은데 이어 이 꼬여진 선재를 다시 한번 더 꼬아주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전자기장 발생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원할한 신호전송은 물론 신호에 섞여있는 각종 노이즈를 제거했습니다.

 

기존의 Creation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동안 빅데이터를 통해 구축해 놓았던 측정치들을 참고하여 파장의 길이와 꼬임의 방식/ 방향을 구조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이러한 분리 전송방식은 헤밍웨이 케이블로 음악을 들었을 때 평소에 들리지 않았던 약음과 디테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악기 고유의 질감이 살아나며 울림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을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역기전력과 전자기장을 컨트롤하는 FM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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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변조공동화원리’(FMCF. Frequency Modulation Cavity Fundammentals)는 지난 2013년 출시된 ‘Indigo 1’ 시리즈에서 처음 채택돼 국내 특허를 받은 헤밍웨이만의 기술입니다. 신호 전송에 가장 큰 손실을 가져오는 임피던스로 케이블이 발생시키는 ‘역기전력’과 ‘전자기장’이 있습니다. 전류가 흐름에 따라 케이블에는 필연적으로 역기전력과 전자기장이 발생하는데, 이들이 전류 전송을 방해해 순도를 해치고 스피드와 해상력, 다이내믹스를 줄여버리게 됩니다.

 

보통은 역기전력을 억제하고 소멸시키기 위해 케이블을 꼬고, 전자기장을 막기 위해 이중삼중의 쉴딩 대책을 마련하지만, 헤밍웨이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접근했습니다. 케이블 피복에 일정 간격으로 ‘구멍’(cavity)을 뚫어 역기전력과 전자기장을 해소시킨다는 발상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FMCF입니다. 즉, 음악신호인 교류 주파수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전자기장의 진동, 이로 인한 특정 지점에서 갑자기 사이클이 커져버린 주파수를 케이블 내에 가둬둘 것이 아니라 이를 ‘구멍’을 통해 규칙적으로 해소한다는 원리입니다.

 

수많은 측정을 통해서 최적의 구멍의 간격을 찾아냈으며, 측정치 이외에서 많은 패널들과 함께 최종 튜닝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시스템에서 좋은 소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씁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해소는 음악의 자연스러움과 선명한 채도를 제공하여 어떠한 선재보다도 높은 음악성을 부여합니다. 차폐만을 강조한 케이블이 답답하고 경직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이 논리를 반증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역을 보상하는 4Way 전송방식.

-파란색 : 대역별로 신호가 지나가는 영역.

 

‘표피효과’(Skin Effect)는 전자기장의 영향으로 신호가 선재의 바깥 표면으로 치중돼 흐르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주파수별로 이 표피효과가 다르게 나타나 재생음의 품질에 결정적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헤밍웨이 케이블을 대표하는 기술 중 하나가 바로 각 주파수 전송을 담당하는 도체를 분리해 표피효과에 대처한 ‘멀티웨이 전송방식’이었습니다. 즉, 고역, 저역, 앰비언스(ambience)를 각각 별도의 선재로 나눠 전송함으로써(3웨이) 표피효과에 따른 주파수별 전송왜곡을 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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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3웨이’ 전송방식이 이번 ‘Creation S’ 시리즈가 되면서 ‘4웨이’로 진화했습니다. 즉, 역기전력을 이용해 저역 에너지를 보상하는 또하나의 ‘1 채널’을 추가한 것입니다.

 

‘스피커케이블의 경우 임무를 마치고 앰프로 돌아가는 ‘마이너스 케이블’에 저역 보상용 1 채널을 추가해 일종의 저역 보상 피드백(feedback)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이너스 케이블 안에 들어간 선재가 더 두껍습니다.

“네트워크 스피커에는 단점이 있습니다. 커패시터 필터를 통해 컷오프가 이뤄지면서 특히 저역 재생에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원래 저역 유닛의 스펙에 훨씬 못미치는 저역이 나오고 맙니다. 앰프에서 저역이 뿜어져나와도 정작 스피커에서는 저역이 안나오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헤밍웨이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역기전력을 이용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즉, 역기전력을 이용해 마치 앰프의 네거티브 피드백처럼 저역에 대한 보상값을 루프(loop) 방식으로 주는 것입니다.”

(정도용 대표)


이에 따라 각 선재의 구조가 달라졌고, 스피커케이블의 경우 ‘마이너스’ 케이블의 선재가 더 두꺼워졌습니다. 따라서 ‘플러스’와 ‘마이너스‘ 케이블의 선재가 동일 구조인 일반 스피커케이블은 앰프의 ‘플러스’ 단자와 스피커의 ‘플러스’ 바인딩 포스트에 ‘마이너스’ 케이블을 연결해도 상관없지만, ‘Creation S’ 시리즈 스피커케이블은 절대 안됩니다. ‘마이너스’ 케이블의 역할이 기존 케이블과 명확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4웨이 전송방식’이 채택된 XLR 인터케이블도 케이블의 ‘콜드’ 핀을 앰프의 ‘핫’ 단자에 체결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게 헤밍웨이측의 설명입니다. 이 역시 스피커케이블과 마찬가지로 ‘콜드’ 선재가 ‘핫’ 선재와 구조가 다릅니다. 만약 사용중인 앰프의 핫핀 위치가 일반 앰프(핫핀 = 2번, 콜드핀 = 3번)와 다르다면 구입전 반드시 미리 인터케이블의 핫과 콜드핀 위치를 바꿔 주문해야 합니다.

 

음질적으로 저역을 보상했다고하면 양감이 많은 저역을 상상하기 쉽지만, 더 깊고 맑은 저역을 만들어 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ㄱ 이러한 양질의 저역은 다른 대역에 악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답답한 고역이나 빅마우스 현상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단단하고 견고한 무대가 만들어져 그 위에서 보컬과 악기들이 안정되게 연주를 할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6겹 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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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S Signature’ 케이블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안쪽부터 주문생산된 동선과 은도금동선으로 이뤄진 선재, 테플론(절연체), 우레탄(절연체), 고무(절연체), 쉴드선, 실리콘(절연체), 나일론 네트 순서로 6겹의 쉴딩이 이뤄졌습니다. 결속된 단자와 케이블 위에 외부의 전자기장 차단을 위해 알루미늄 캡슙을 씌운 점, 완성된 케이블을 헤밍웨이만의 노하우로 극저온 처리를 한 점도 눈길을 끕니다.

 

이러한 쉴딩은 외부노이즈로부터 원신호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케이블의 내구성 및 음질의 열화현상을 미연에 방지하여 항상 동일한 음질로 오디오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바리콘 스플리터

바리콘 스플리터란 TV나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는데 쓰이는 ‘바리콘’(variable condenser)의 개념을 역으로 이용, 주파수 변조를 막게 해주는 스플리터라는 뜻. 원래 진동제어를 위해 탄생한 스플리터의 임무를 ‘입력 신호 주파수의 무사 전송’으로까지 한단계 더 확장시켰습니다.

 

이러한 스필리터는 제품의 마감과 같은 부분으로 제품의 최종퀄리티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호의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단하나의 손실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헤밍웨이 제품에 대한 철학을 되짚어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Creation Advanced S

특히 그 동안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만 판매되었던 Creation Advanced S가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됨으로써 그동안 들어보지 못한 놀라운 음악성과 뉘앙스로 오디오파일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 것입니다.  


기존에 크리에이션 시리즈는 밝은 태양과 같이 음색이 화려했다면, 어드벤스드는 맑은 밤하늘에 펼쳐진 은하수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름 한점 없는 그믐날 처럼 음악의 뒷배경이 깨끗하고 적막하며,  하늘에서 쏟아질 것 같은 은하수처럼 디테일이 살아 있는 반짝이는 음의 입자를 확인 하 실 수 있을 것입니다.


빔프로젝터에서 예전에는 밝기의 중요성이 상당히 강조되었지만 현재에는 밝기보다는 명암비와 채도의 중요성이 훨씬중요해진 것 처럼, 케이블에 있어서 많은 정보와 무대의 크기 보다는 뒷배경의 정숙도와 무대를 얼마나 깊이있게 정확한 음색으로 표현해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지금까지 헤밍웨이의 모든 기술과 역량을 쏟아 부은 어드벤스드 케이블의 경우 현대 하이엔드 오디오에서 요구하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답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llhtm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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