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Diamond Digital Streaming cable 스트리밍 오디오의 세계를 강타한 텔루륨 임팩트
소비자가 1,540,000 - 22% 판매가 1,190,000
행사 기간
2022-12-01 ~ 2022-12-31
5만원 이상 결제 시
2~8개월 무이자할부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현대카드는 1만원 이상)
5만원 이상 결제 시
2~4개월 무이자할부
5만원 이상 결제 시
2~8개월 무이자할부
10, 12 개월 부분 무이자할부
ARS(1899-5772) 신청 시
8, 9, 10, 11, 12 개월 부분 무이자할부
ARS(1644-2009) 신청 시
9, 10, 11, 12 개월 부분 무이자할부
6, 10, 12 개월 부분 무이자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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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브랜드
상품명
Black Diamond Eth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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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5m
수량
총 상품 금액 1,190,000
오디오아울렛에서 방문시연을 실시합니다. 방문 시연 제품은 Black Diamond Digital Streaming cable 제품으로 신청하기 버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시연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 필수 옵션이 있는 상품은 필수 옵션 선택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지역에 따라 비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상품 설명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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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루륨 Q 네트워크 케이블 특별 할인판매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의 세계를 강타한 텔루륨 임팩트

오디오아울렛에서, Tellurium Q black diamond Streaming cable 1.5m 의 사전예약 특별 할인판매를 합니다.

정확한 측정치나 데이터를 전혀 공개하지 않음에도, 오직 실력 만으로 까다로운 오디오파일과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고 있는 브랜드,Tellurium Q 입니다 . 그 뛰어난 성능에 더해 흉내낼 수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케이블 분야에 돌풍을 일으킨 Tellurium Q가, 이제는 스트리밍 오디오의 세계를 강타합니다.

  • 판매가 : 1,540,000원 -> 1,190,000원
  • 수량 : 10조
  • 배송 : 8월초 (예정)


이더넷 케이블이 아닌, 스트리밍 케이블

이더넷 랜(LAN) 케이블이 아닌, 스트리밍 케이블입니다. 데이터 전송에는, 이렇게 고품질의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디오로 좋아하는 음악과 소리를 듣고자 한다면, 모든 요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라우터와 스트리머 사이에 스트리밍 케이블 을 연결하고, 직접 그 차이를 경험해 보세요. 

스트리밍 플레이어에 딱 맞는, 여유로운 길이

고성능 오디오 케이블. 오디오파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케이블의 뻣뻣함과 굵기 때문에 고생하셨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특히 이더넷 케이블은, 기기 사이의 무리한 연결 때문에 단자가 훼손되기도 합니다. 1.5미터, 너무 짧거나 길지도 않습니다. 선재의 두께와 유연성, 그리고 용도를 고려했을 때 너무나 이상적인 길이입니다. 

스트리밍 케이블이 불러온 유의미한 변화들

Tellurium Q

Black Diamond Digital Streaming Cable

 

Tellurium Q Black Diamond의 디지털 케이블은 더 나은 디테일과 더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Black Diamond

저희는 Black Diamond 케이블의 재료 및 제조 프로세스, 그리고 구성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언급하지는 않지만(PDF: "Tellurium Q 제품의 기술 사양이 없는 이유"를 참조하여 주세요), 소리를 들어보면 모두를 놀라게 할 만한 새로운 레퍼런스급 케이블이 등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Blue Family Black Family Silver Family
다소 엣지있는 소리의 시스템, 부드러우면서 느긋한 사운드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라인업으로, 따스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Blue와 Ultra Blue는 특히 AV와 홈시네마 시스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매끄럽고 섬세한 디테일 및 뛰어난 해상도를 제공하면서 겉으로 드러나는 거친 느낌을 줄여줍니다. 음악은 입이 떡 벌어지는 현실감과 자연스러움과 함께, 일관성 있고 유기적인 실체로 표현됩니다. 착색이 완전히 사라진, 강제로 소리를 여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열린 느낌으로 생생하면서도 경이로운 해상력, 투명도 자연스러운 톤 컬러를 보여줍니다. 극도로 아날로그적이면서 일관성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최고역과 최저역까지 아주 특별히 좋은 디테일과 잘 구별된 베이스 음들을 들려줍니다.

시청평 (김편 님 리뷰)

Fourplay - Tally Ho!
Heartfelt

일반 랜 케이블에서 텔루륨Q 스트리밍 케이블로 바꾸자 정보량의 확 늘어난다. 메인 멜로디 뒤에서 옹기종기 뛰어놀던 서브 멜로디가 보다 잘, 그리고 보다 탄력적으로 들린다. 덕분에 무대마저 더욱 입체적으로 바뀐다.

또한 리듬감도 살아났는데 마치 소스기기와 앰프를 업그레이드한 것처럼 시간축 특성이 좋아진다. 이 밖에 음들이 보다 싱싱하게 생기가 도는 것도 큰 변화. 전체적으로 쉴드 대책이 잘 이뤄진 아날로그 케이블을 들을 때, 혹은 룸 튜닝이 잘 이뤄진 시청실에서 음악을 들을 때와 비슷한 음의 촉감을 받았다. 

Bill Evans Trio - Autumn Leaves
Portrait In Jazz

일반 랜 케이블로 들어도 SN비가 좋고 무대 앞도 맑고 투명하다. 공유기, 스트리밍 DAC, 앰프, 스피커로 이어지는 일련의 체인이 워낙 상급이기 때문일 것이다. 블랙 다이아몬드 스트리밍 케이블로 바꾸자, 체감상 노이즈가 더 줄어든다. 그나마 남아있던 노이즈를 진공청소기로 쭈욱 빨아들인 느낌.

이 역시도 쉴드를 통해 전자파노이즈를 차단했을 때 얻는 이득과 비슷하다. 이 덕분에 마이크로 다이내믹스가 살아나고 음의 입자도 보다 고와지는 등 여러 유의미한 변화가 포착됐다. 드럼의 경우 음들을 보다 잘게 쪼개서 들려주는 이미지. 

Norah Jones - Those Sweet Words
Feels Like Home

일반 랜 케이블로 들어도 저음의 양감이나 탄력감, 대역간 밸런스가 좋다. 노라 존스 목소리의 온기도 잘 전해진다. 현재 룬 코어로 쓰고 있는 W 코어 덕도 크게 봤을 것이다. 블랙 다이아몬드 케이블로 바꾸면, 음의 확산성이 갑자기 좋아졌다는 인상.

좀 전이 가두리였다면 지금은 방목 자연산의 음이다. 전망도 보다 탁 트인 것 같고, 목소리의 텐션도 보다 잘 느껴진다. 무엇보다 보컬의 이미지가 또렷하고 목소리가 깨끗해졌는데, 마치 쉴드에 이어 접지까지 잘 이뤄진 오디오 시스템으로 바꾼 것 같다.

Brian Bromberg - The Saga of Harrison Crabfeathers
Wood

결과적으로 가장 큰 변화를 선사한 곡이었다. 일반 랜 케이블로 들어봐도 저음의 핏이 좋고 배음 정보가 충실해 더 나아질까 싶었지만, 그게 아니었다. 음들이 무대 가운데를 아예 찢고 나와버린다.

파워는 세지고 음상은 또렷해졌으며 저음은 밑으로 더 내려간다. 필자의 가슴이 더 벌렁거리게 된 이유다. 특히 무대 가운데에 맺힌 음상 포커싱이 기막히다. 전형적인 하이엔드의 음과 무대다. 또 하나 체감상 유의미한 변화는 소릿결이 보다 소프트해졌다는 것. 기존에 살짝 남아있던 뻣뻣한 구석이 대폭 사라졌다. 


워낙 민감한 디지털 케이블이라 이 밖에도 많은 곡을 들으며 신중히 비청을 했다. 마이클 잭슨의 ‘Will You Be There’(Dangerous)에서는 보컬과 악기 윤곽선이 진해졌고, 콜레기움 보칼레의 ‘Cum Sancto Spiritu’(Bach Mass in B minor)에서는 보다 시원해진 음의 샤워를 만끽했다. 마치 전원부와 파워케이블을 바꾼 듯한 느낌. 앨리스 사라 오트의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은 음끝이 아주 오래간다는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사실 그리 놀랍지는 않다. 현재 텔루륨Q의 아날로그 XLR 인터케이블을 쓰고 있는 애호가 입장에서, 그리고 스테이트먼트 스피커케이블을 여러 번 비청한 오디오 평론가 입장에서 이 제작사의 실력은 이미 귀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관건은 디지털 케이블에서도 그러한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지 여부였는데 청감상 블랙 다이아몬드 스트리밍 케이블은 마치 전원부와 파워케이블을 동시에 바꾼 듯했다. 모든 오디오가 그렇지만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by 김편 오디오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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