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단 3대 한정
Parasound JC3+ Before Corona Price 이벤트!

HIFICLUB 2022-06-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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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대 한정, Parasound Model Halo JC3+

Before Corona Price 이벤트!

  • Before Corona 특별가 : 512만원383만원
  • 수량 :  단 3대 한정 (블랙 2대, 실버 1대) 
  • 배송 : 실 재고 보유중, 주문 즉시 발송 
  • 신규 수입분은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반년이 채 안되는 사이 국제 유가는 2배가 올라 120달러를 돌파하였으며, 미국 기준 금리는 0.25% 에서 1.75%로 급등하였습니다. 오디오 시장도 포스트 코로나가 불러일으킨 이러한 나비효과를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품의 생산은 늦어지고, 가격은 폭등하였습니다.

아날로그 플레이어에서 포노앰프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좋은 포노앰프는 가격대가 웬만하면 1,000 만원대가 넘습니다. 파라사운드  Model Halo JC3+는 이 가격대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포노앰프라 할 수 있습니다. 마크레빈슨의 전설적 엔지니어 John Curl이 설계한 JC3+는 듀얼모노 설계, 풀 디스크리트 구조 및 최고급 부품들의 조화로 고가의 하이엔드급 포노앰프 대비 음질적으로 전혀 밀리지않는 탁월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ParaSound JC3+

ParaSound JC3+존 컬이 만든 플래그십 포노앰프

지금의 마크레빈슨을 존재하게 만든, 전설적인 엔지니어 '존 컬'이 설계한 플래그십 포노앰프 입니다. JC3+ 라는 모델명 자체가 그의 이름을 본뜬 이니셜로 네이밍된 것으로, 파라사운드 제품들 중 오직 존 컬 자신이 직접 설계한 제품에만 이 JC 마크가 허락됩니다. LP 환경을 섬세하게 고려한 듀얼 모노 설계, 적재 적소에 투입된 고급 소재들이 만들어 내는 앙상블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판매가 : 5,120,000원 3,830,000 구매하기

  • 지금의 마크레빈슨을 존재하게 만든, 전설적인 엔지니어 '존 컬'의 설계
  • 코로나 인플레 이전 가격, 300만원 대로 만나는 플래그십 포노 프리앰프
  • 화려한 미사여구 조차 필요 없는, 합리성의 정수
  • 풀 디스크리트, 듀얼 모노 설계
  • 단순한 변주 수준을 넘어서는 업그레이드 모델
  • 유튜브로 직접 들어보는 검증된 성능

지금의 마크레빈슨을 존재하게 만든, 전설적인 엔지니어 '존 컬'의 설계

매킨토시 다음으로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라면, 마크레빈슨을 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초창기 마크레빈슨 휘하의 천재 엔지니어 ‘존 컬’은 전설적인 JC-1, JC-2 모델의 개발을 도맡아, 지금의 마크레빈슨을 존재하게 만든 인물입니다. 여러 메이커를 거치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발자취를 남긴 그가 이제는 ‘파라사운드’에 안착, JC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존 컬의 마크레빈슨과 존 컬의 파라사운드. 좋은 오디오를 탄생시키는 핵심 가치가 화려한 브랜드 네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가 가진 철학과 소프트 밸류에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셈입니다. 

코로나 인플레 이전 가격, 300만원 대로 만나는 플래그십 포노 프리앰프

IMF 이래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고 환율의 시대, 가격 조정이 끝난 해외 리테일러가 제시하는 가격은 £4,299 = 약 680만원 선으로, 이에 관부가세와 운송료를 감안하면 특별판매 가격이 얼마나 합리적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리 많은 물량이 준비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필요 없는 합리성의 정수, 파라사운드

가장 아름다운 외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가장 합리적인 하이엔드 오디오를  떠올릴 때 단연코 손에 꼽을 수 있는 브랜드, 파라사운드 입니다. 화려한 드레스 업이나 마케팅 없이 기름기를 쫙 빼고, 뛰어난 성능의 하이엔드 오디오라는 정도만을 걷습니다. 때문에 동급의 제품 대비 가격은 절반 그 이하 수준에 형성되어 있는,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메이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풀 디스크리트, 듀얼 모노 설계

포노앰프는 1~2V 정도의 라인 레벨로 전달되는 다른 소스기기의 신호에 비해, 수백분의 1 수준의 미세한 신호를 다뤄야 하는 기기입니다. 파라사운드 JC3+는 하나의 시그널을 하나의 회로로 처리한다는 철칙이 담긴 포노 스테이지로, 전원부를 시작으로 L,R의 회로가 완벽하게 분리된 듀얼 모노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과 비교해 봐도 오직 상급기나 플래그십 제품에만 적용되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포노앰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중 차폐, 밸런스 출력

격벽 형태의 전원부 분리 설계도 눈에 띕니다. 하나 더, JC3+ 는 밸런스드 XLR 출력을 지원합니다.

내 카트리지를 위한 오아시스, JC3+

복잡한 구조에 변수가 많은 아날로그 시스템이지만, 포노 앰프의 세팅 옵션 만큼은 오롯이 카트리지를 위해 존재합니다. 다양한 구조, 소재, 스펙을 가진 카트리지와 포노앰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될수록, 소리는 더욱 좋아집니다. 

JC3+ 에는 MM, 47kΩ의 MC 입력을 선택할 수 있는 토글 스위치와 함께, 50Ω~550Ω 사이의 로딩 임피던스를 미세조정 할 수 있는 노브가 달려 있습니다. on/off 저항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며 느꼈던 아쉬움을 더는 경험하지 않아도 됩니다. 듀얼 모노 구조이기 때문에 같은 세팅 값을 L,R 두번 입력해 주어야 하지만, 완벽을 추구함에 있어 이러한 불편함은 극히 사소한 것에 불과합니다.

단순한 변주 수준을 넘어서는 업그레이드 모델

앞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MC 가변 로딩 임피던스 노브가 탑재되는 전폭적인 변화가 있었으며, 저항은 Vishay사에서 JC3+모델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회로 설계에 이처럼 스펙으로만 설명되지 않는 특별한 부품이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존 컬의 노하우와 고집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이에 더해 ESD 전원 장치의 용량을 47% 증가시켜 피크에 대비, 포노 모듈의 기판은 24K 금도금 소재로 변경되었습니다. 더 좋은 소리를 만든다기 보다 완벽이라는 정상상태를 기본으로 소리가 좋아지지 않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배제하는, 깐깐한 업그레이드가 눈에 띄는 JC3+ 입니다.

유튜브로 직접 들어보는 검증된 성능

하이파이클럽 시청실에서도 레퍼런스 포노앰프로 사용하고 있는 JC3+ 의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먼저 들려드릴 곡은 Eva Cassidy 의  Songbird 입니다. 디지털 소스에서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목소리에 담긴 아날로그적인 터치가 일품입니다.

두 번째 곡은 멘델스존의 Midsummer Night’s Dream 입니다.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강약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Airy 한 앰비언스. 공간 안에서 공기가 살아 움직이는듯한 이 느낌을, JC3+와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