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손덱 cd12

저는 오디오의 제원, 카달로그 등에 대하여는 잘 모릅니다. 그저 메카니즘의 튼튼함. 만듬새의 아름다움. 음악의 감동만을 볼 뿐입니다. 린 손덱 cd 12. cd 12가 나왔을때 저는 그 모양새만 보고 바로 구입하였지요 린 손덱 12의 음은 일반 cdp나 cd+dac 등의 음과는 많이 다릅니다. 음색의 다채로움, 음악 표현능력의 감정화가 보이는것이죠. 어쩌면 탄노이 스피커와 이런점에서 닮았다고 할까? 차세대에 24비트 196키리로헤르쯔가 나와도... 린 손덱 cd 12 음을 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린 손덱 cd 12는 완벽하다는 말인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어떤 cdp보다도 음이 좋다라는 의미이고 단점으로는 스케일이 조금 적다는 점. 비싸다는

서만석

Re:디지탈 시대의 고민 거리들...

먼저 신준호님의 마라톤 대회를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워낙 뛰어 본지 오래 됐고 뛰기도 싫어 하는 저로서는 마라톤 이라는게 눈앞의 거대한 산으로만 느껴 졌는데 그것을 하신다니 존경 스럽기 까지 합니다. 부디 완주 하시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시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승리로 이끌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준호 님의 글을 읽고 요즘 오디오 매니어 들의 매너리즘 중의 하나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문제는 앞으로의 발전 포멧은 거의 결정이 되었는데 소스 기기를 구입하는데 어떻게 결정을 하겟느냐..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고 저 역시 고민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정해질 소리가 어떻게 되겟느냐 에대해선 이미 어느정도 결정이 된 상태 이다 보니 그것이야말로 정말 문제가 아닐수 없겟죠. 하나. 전 어제 결정

양규식

디지털의 해석(공자앞에서 문자쓰기)

이글은 하이파이 관련 사이트에 제가 올렸던 글인데 이곳에도 한번 올려봅니다. 그동안 잘듣던 DA컨버터를 바꾸었습니다. 바꾸는 김에 DD 컨버터도 들여 놓았습니다. 소리요? 마치 버터를 발라놓은듯 나긋나긋 한데 놀랍게도 악기들이 제자리를 지키네요 아날로그 하던때와 같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음악 듣다 스르르 미끄러져 들어가듯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본론을 말하면 제가 해석 아니 쉽게 이해하는 디지털은 바로 이렇습니다. 값싼 CDP에게 물었습니다. 나: "야 10 나누기 3은 뭐니?" 막CDP: "예 3.3입니다." 나: "그러면 너희들은" 100만원대 CDP: "예 3,333입니다." 나: "그리고 저기 무식하게 생긴 놈들아 너희는 답아니?" 많이 비싼 CDP:

신준호

Re: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친절하시고 자상하신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태인

multi-cd player에 대해서 아시는 분

최소한 3-5장정도 넣어서 플레이 할수 있는 CDP를 찾고 있습니다. 갑자기 멀티형을 찾으려하니 도무지 아는게 없어서요. 국내제품이나 일본제품 중에 그런게 있던것 같던데 지금도 생산되는 모델이 있나 모르겠네요. 혹시 추천할만한 제품이 있으신분 답글 바랍니다. 아울러 함께 쓸만한 부담없는 카세트데크 (기왕이면 오토리버스기능포함)와 튜너도 함께 추천바랍니다. 아마도 눈치 채셨겠지만 홈오디오는 아니고 샵에서 쓰고자 합니다. 갑자기 관심 밖에 있는 제품을 알아보려하니 영 쉽지가 않네요. 물론 바로 오디오상가로 가볼 수도 있지만 먼저 하이파이클럽 여러분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재열

무조건 추천합니다

정태인님에게 cdp를 무조건 추천합니다. 린 겐끼 또는 이케미 들어보거나 사용해보세요, 참으로 만족하실겁니다. 저의 명예를 걸고 추천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가 다시 구입가격으로 가져가지요 서만석

서만석

cdp추천바랍니다!

저는 매킨토시2255와 c32(프리)를 가지고 있구요. 스피커는 세레스천A1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클래식 모든 장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라cdp를 가지고 있는데, cdp를 업하고 싶습니다. 혹 추천를 해주실수 있는지요?

정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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