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의 영풍문고에서 김기인 오디오평론가님 시연 및 강연이 열리네요

종로의 영풍문고에서 김기인 오디오평론가님 시연 및 강연이 열리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종로에 영풍문고에 들렀다가  김기인 오디오 평론가님의 청음회가 열린다는 배너를 봤습니다. Victor VV-VI 라는 유성기로 SP음반을 들어보는 흔치않은 기회라 관심이가서 공유해봅니다~ 아날로그, 빈티지에 관심이 있으시면 평론가님의 아날로그 관련 기기 소개라던가 LP음반에 대한소개도 다양하게 진행이 될거라고 하네요^^ 평일이지만 저녁시간대고 길지않은 러닝타임이라 들러볼만 할 것 같습니다ㅎㅎ http://naver.me/5DPyPc7t 무료청음회지만 참석신청을 받나봐요 찾아보니 신청하는곳이 있어서 링크올립니다~

루루아빠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게시판이 오래도록 비워져 있네요..

AVMAN

300B모노 앰프 출시 기념 청음 행사

전문점 안녕하세요 "아트 오디오" 대표 신순철 입니다. 이번 300B모노 블럭 앰프 출시를 기념하여 청음 행사를  시행 합니다. 1.청음 기간  및 장소    2015. 11.10~12.30 까지  서울 은평구 진관동 277-17호   "아트 오디오" 청음실 2.청음 취지   이번 출시 될 앰프에 대한 매니아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아트 오디오" 의 제작 방향에 많은 참고가 되길 바라는 취지 입니다. 3.청음실 환경   메인 스피커  "바이타 복스"  서브 스피커 "굿맨 풀레인지" 스피커  

신순철

전 세계에서 딱 7명.jpg

전 세계에서 딱 7명만 뽑는 글로벌 구호 단체의 통합 굿윌 대사 중 한명인 김연아

최정현

다들 어디 가셨나요?

예전에 여기서 늘 만나던 서울방 회원님들 다 어디에 가셨나요?.. 갑자기 생각이나서 와보니 수년간 아무도 안오셨네요... ㅜㅜ 예전생각이 나고 그립습니다...

(허빵)

필립 아일랜드 펭귄이 니트를 입은 이유

나무에 매달려 있는 코알라 사이를 걷거나, 눈앞에서 물개와 펭귄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자연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필립 아일랜드'인데요 한때, 필립 아일랜드에서는 니트를 입은 리틀 펭귄들이 출몰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펭귄들이 니트를 입고 있었을까요? Penguin Foundation(펭귄 파운데이션)의 펭귄 옷 입히기 프로젝트 지금으로부터 약 14년 전, 필립 아일랜드 부근에서 기름이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바다를 시커멓게 물들이며 섬으로 흘러들어왔고, 펭귄 서식지로 유명했던 필립 아일랜드에는  온몸이 기름으로 뒤덮인 펭귄들이

최정현

제주 촌놈이 이제 서울상경해서 청음샵 들릴려고 합니다 조언부탁합니다.

제가 이제 본격적으로 집안가산 탕진한다는 하이파이에 발을 들이고싶습니다, 아무래도 초보자라보니 청음기를 글로만  읽어서는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고 아무래도 값비싼 물건이니 직접 청음후 구매결정하고싶습니다.그전에 질문 이 있습니다. 1. 괜찮은 청음샵 부탁드립니다. 청음제품 많았으면 좋겠고, 사러가기보다는(맘에들면 나중에라도 사긴살듯) 일단 청음 만 하러가는거라 청음샵 사장님이 눈치안주는, 예약안하고 언제든지 가도(뭐 예약필요하면 어쩔수없죠 ....) 좀 편안하 게 청음가능한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 2. 청음할때 무엇을 가져가면되나요? sd카드나 usb메모리만 가져가면 청음하는데 아무문제없을까요? 3. 청음할때 이건

딸기맛휘발유

조용로님, 채수윤님^^

어제 저녁에 LG아트센터에서 있었던 필립 헤레베헤의 모차르트 41번 주피터교향곡과 레퀴엠 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세상 참 좁다고ㅎㅎ 어제 그 공연장 객석에서 저와 와이프 앉아있는 좌석 바로 왼쪽 옆으로 서울방 원년멤버들이신 조용로님 채수윤님 부부가 앉아계셨더랍니다.  분명 얼굴은 낯이 익은데...어디서 뵙던 분인지가 바로 떠오르지를 않아서 잠시 뜨악했었습니다만, 공연끝나고는 하클에서 뵙던 분이라는게 떠올라 반갑게 인사했었습니다.   용로님, 수윤님 참 오랜만에 뵈었고, 반가왔습니다.  데뷔하는 자제분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고 열심히 성원하겠습니다!!!   PS - 펭귄님, Viaa님께서 여전히 서울방에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안부인사 남길 만

장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