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께 드리는 글

안녕하세여! 인경방 총무 최재일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4월 30일 유한대학에서 있을 sacdp비청회 팜플렛이 나왔습니다. 이번행사에 못오시는 분들께 보여 주십사 하고 몇부 정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제 메일로 등기우편물을 수령할 주소를 알려주시면 금일 발송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최 재 일 배상

최재일

(안내) 초대합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이파이클럽 동호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번에 하이파이클럽 인천/경기서부방에서 주관하는 SACDP비청회 준비위 공동위원장 최두홍·양규식입니다. 올해로 본격적인 디지털 소스가 개발된지 벌써 25년이 되었습니다. 현대 오디오는 좀더 적극적이고 좀더 현장감을 재생하려는 모토에서 발전했습니다. 이런 기대에 부응코자 현대의 오디오 디지털 기술도 지금까지 발전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리라 기대하고 있읍니다. 이제 디지털은 제2세대 매체가 대세를 이루려 하고 있습니다. 작년한해 소니와 필립스의 발 빠른 움직임으로 SACD 시장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와 때를 맞추어 소스기기 또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오디

최재일 댓글 1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크론질라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모처에서 시연한 크론질라와 MBL 121E의 시연회에서 들려준 환상적인 소리가 꿈에서도 나타납니다. 비르고 2의 고역이 아쉬워 이 넘을 들이고서 한참을 만족스럽게 들었는데, 크론질라 덕에 이 넘들이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로고스도 참 결이 예쁜 소리인데, 당연한 얘기지만 크론질라하고는 음악성에서 상대가 되질 않네요. 어떻게 하면 그 비슷한 소리라도 내 볼까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지만 2500만원을 호가하는 앰프와 그 1/10수준의 앰프가 어찌 같은 소리를 낼 수 있겠습니까? 그저 벙어리 냉가슴만 앓을 뿐이지요.. 매일 장터에서 진공관 앰프를 뒤지지만, 마땅한 넘이 없네요. 또 927BE는 사실 TR앰프에서 더 좋은 소리가 난다는데, 그걸 알

김정호

일요일.....

오늘 저희 가게 직원이 발리로 1주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1년 전부터 조금씩 저축하고, 월차 아껴서 가는 것입니다. 취미가 패러글라이딩입니다. 동호회에서 계획해서 발리로 패러하러 가는 거라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참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친구입니다. 재 작년에는 꼴랑 200만원 들고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3주를 체류했으니 유럽에서 거의 거지처럼(?) 살았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그 때 전재산이 그거였다는 거지요. 저라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이번 여행도 사실 여유가 있다기 보다는 젊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다는 개념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도 이제 막 이립의 나이를 넘긴 나이인데도 그 친구를 보면 전 구세대 같이 느껴집니다. 사실 젊을 때 놀고, 나이들때 까지 조금 더 일하

김정호 댓글 2
매화의 아픔은 나눠야 친구가 됩니다. - 이어령

매화의 아픔은 나눠야 친구가 됩니다. - 이어령

매화의 아픔 나눠야 친구가 됩니다 중앙일보 이어령 고문 기고…일본인에게 주는 일지매 지금은 매화 철입니다. 독도와 역사교과서 문제로 '한.일 우정의 해'가 얼어붙고 있는 이때 여러분은 과연 어떤 마음으로 그 매화꽃을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중.일 세 나라 사람은 송죽(松竹)과 함께 매화나무를 세한삼우(歲寒三友)라 하여 겨울철 친구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꽃들 가운데 가장 먼저 핀다고 해서 '화형(花兄)'이라고도 불렀습니다. 매화는 추위의 아픔을 서로 나눠야 친구가 될 수 있고 눈 속에서도 일찍 철이 들어야 형이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 일본 시마네현에는 '나라 땅 끌어오기(구니비키)'신화가 있다. '야쓰카미즈오미즈누노미코토'라는 신이 이웃 땅을 밧줄로 묶고 끌어들여

김정호 댓글 3
제 시스템 그림 올립니다.

제 시스템 그림 올립니다.

강원방도 그림 하나쯤은 있어야 겠지요... 허접하나마 현재 시스템 올려봅니다. 많은 동호인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시스템은 다분히 돼지털적인 소리입니다. 한마디로 깊이감이 없습니다. 물론 일렉트라 927BE가 현대적인 성향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여기서 깊이있는 소리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무지가 용맹인지라 이것 저것 쓸데 없는(?) 악세사리만 들이고 있습니다. 또 이넘이 햇빛은 본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대역간 밸런스가 좀 엇나가는 느낌입니다. 중역의 밀도감이 좀 부족합니다. 어느분은 로고스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시던데, 제 욕심이 큰 모양입니다. 하여간 현재 앰프가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으로 진공관 프리, 파워를 고려하고 있으나

김정호 댓글 12

가입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주 떠난지 15년만에 다시 직장 관계로 이사와서 강원방에 가입인사 드립니다. 이사한지 한 5일정도 되는데 오디오는 아직 정리할 엄두도 못내었고 시디만 그냥 꽂아두었는데 이것도 반나절 일이었습니다. 오디오한지는 이제 한 5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에이브이 조금 하다 직장관계로 머문 진주에서 고수님들의 도움으로 하이파이에 푹 빠졌습니다. 현재 시스템은 거의 진공관 체계이구요. 소스 : 소니 scd-1 ,레가 25 포노 : 트럼펫 복각 프리 : 사포 p-7 파워 : ad-845를 여러차례 나름대로 튜닝해서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스피커인데 이사오면서 너무 무거워하던차에 지인에게 강탈(?)당했습니다. 사포 탄호이져였는데 나름대로 만족했었는데 암튼...조만간에 북쉘프부

정승일 댓글 7

인사드립니다.

홍천에 사는 김정호라고 합니다. 오디오에 입문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구요. 계속 눈팅만하다가 늦게서야 인사드립니다. AV와 HI-FI를 분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배워가고 있지만, 아직 모자란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많은 고수님들의 지도 편달 바랍니다. 보유중인 시스템은 CDP : 오디오 에어로 프리마, PIONEER 755AI AMP : 패토스 로고스, YAMAHA RX-V640 SPEAKER : ELECTRA 927BE, KEF 2005.2 입니다. 강원방이 활성화 되어 많은 정보 교환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김정호 댓글 7

갈등... 장터에 관심있던 제품이 나왔는데...

너무 답답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곳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런 일이 생길까봐, 왠만하면 장터를 돌아다니지 않는 성격인데... 우연히 이곳 장터에 들어왔다가 보고 말았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더이상 집에 들여놓을 곳도 없고, 지금 별여놓은 것도 정리가 안된 상태라 갈등은 더욱 심합니다. 더구나 집사람을 설득시키는 것은 더욱 힘들겠지요. 여러분 아무래도 단념하는 것이 건강상 좋겠지요? 그러나 잘 아시다시피 단념하는 것도 정말 어렵군요... 이렇게 잠도 못자고 있으니. 가입은 오래 전에 했지만, 이곳에 들어오긴 오늘 처음이군요. 이처럼 고뇌에 찬 푸념의 첫인사를 드려 죄송합니다만, 이렇게나마 털어놓지 않으면 잠을 이루지 못 할 것 같아서... 이제 좀 속이 안정이 됩니다.

권석민 댓글 5

축하합니다.

강원방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주에 우리나라에서 내로라 하시는 평론가 두분이 계십니다. 너무나도 유명하신 송영무 선생님과 백원장님. 앞으로 강원방에서 자주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만은 발전 있길 바랍니다.

이규탁

앗! 강원방! 그럼....

이호영님께서 활동하실 무대... ^^ 춘천,강원방의 무궁한 발전(뽐뿌?)을 기원드립니다.^^

윤경석

다양한 음악을 접하는 장이 되길...

강원도에 하이파이 커뮤니티 모임방을 개설하여 주신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역모임이 더욱더 활성화 되고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클레식 음악을 주로 접하였습니다만...몇해전 부터 재즈, 뉴에이지 음악도 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디오 기기를 여러번 바꾸기도 했지만... 지금의 시스템으로 만족하고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집에서 음악을 접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소리에 매료되어 삶의 여유로움이 더욱 느껴지는 겨울에 많은 음악 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진

드디어 강원방이...

안녕하세요. 드디어 강원방이 생겼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강원도 거주인으로서 항상이곳에 오면 왜 강원방은 없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강원도에는 오디오 하는분들이 안계신건가 ? 하고 물론 인구비례상 다른 곳보다 적은건 사실이겠죠.. 하여간 방이 생겼으니 무척기쁘네요 오디오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 서로 오디오 얘기하고 음악듣고 영화보고 하는것이 오디오의 여러가지 즐거움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을 통해 그런 즐거움이 배가 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자주 이곳에 오겠습니다. 저는 설악산 아래 양양입니다. 제 성향은 audio 40% + av 60% 정도입니다. .

강진철

축하드려요!

춘천-강원 지역모임이 생겼네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모임 만드시길... 봉경희 드림

봉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