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준식입니다. 아직 저를 기억하시는분이 계실지...^^ 모임에서 즐거웠던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오디오를 접은지 이렇게 오래됐다니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깊~~은~~스트레스 해소차 오디오생활을 다시 시작하려해서 반가운마음에 여기 왔지만 활동들을 거의 안하시는거 보니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글한번 남겨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준식 댓글 6

오랜만에...

그동안 외도로 인하여 멀리했던 오됴에 불지폈습니다. . . 아주 오랜만이라도 모른채하지 않고 따스히 반겨주는군요.^^

황우성 댓글 3

디지털 노이즈 지터에서 완전해방?

하클을 오랬동안 아주 고맙게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평생을 공학도로 살아오고 수많은 하드웨어 펌웨어를 개발해왔지만 전세계 어디에도 디지털 노이즈와 지터를 완벽히 제거했다는 기술적자료를 본적없다. 넘 심한것 아닌가? 도대체 잡음과 원신호를 어떻게 구분하고 선별적으로 제거하나? 잡음이 원신호의를 대역내에서 침범한것은 어떻게 제거하나? 일정대역을 제외한 모든 잡음이 없어졌다고 예를 든 오실로스코프 사진은 기판에 접지만 잘해도 없어지는 현상이다. 정말 실망스럽고 너무한다는 생각만든다.

로케트 댓글 2

헉헉 더워요 ~

인천 경기서부 횐님들 더운데 건강하시지요? 확실히 여름은 청음활동이 어려운 계절인가 봅니다. PC FI로 돌아선 이후론 한동안 음원수집에 열을 올려 봤습니다. 다시 한동한 수집한 음원을 집중하여 들었습니다. 지금은... 더워서 다시 음원수집활동? 에 다시 매진하고 있습니다. 더워서 음악에 집중이 안되네요. 횐님들은 어떠신지요? 여름에 열심히 수집해서 가을에 집중해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요즘 횐님들 글도 없고 날도 더워서 횡설수설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김준용 댓글 2

[맛집] 인천 구월동 꼼돌이와 장순이

  인천방 회원은 아니지만  인천에 갔다가 저렴하고 싱싱한 맛집이 있어 올립니다. -----------------------------------------------------------------------------   오랜만에 거래처 직원들과 회식하러 구월동 먹자 골목에 갔습니다. 일행중 한사람이 싸고 좋은집 있다는 말에향한곳이 꼼돌이와 장순이 (032-422-0074) 라는장어와 꼼장어집이 었습니다. 저는 기어다는 생물체와는 별로 친하지 않아서망설였으나.... 맛좋고 저렴하다는 말에...일단 들어갔습니다. 민물장어, 바다장어, 꼼장어 골고루 시켜서 순서대로숯불에 구워 함께 나온 깻잎에 싸고 소스를 찍어먹어보았습니다. 물론 소주도 한잔씩 하면서요.....저 완전

문유숙
2014  생존신고  합니다

2014 생존신고 합니다

회원님들 평안하시지요? 청음활동은 잘하시고 계시지요? ^^ 1년에 한번씩 생존신고 드립니다 올해는 시스템을 간소화 하고 안방으로 입성했습니다 ㅋㅋ 새해에는 횐님늘 가정에 늘 건강하고 평안한 한해 되시길 기원 합니다

김준용 댓글 3

닥터 파이케르트 턴테이블... 대경방 김홍수교수님과 김배성총무님께,,,

  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오랜만에 글 올리는 유퓌디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오디오 생활과 음악감상이 날로날로 발전하시기를 빕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경방 김배성 전총무님께서 문의하신 닥터 파이케르트 프로트락토르 턴테이블에 쓰이는 게측기에 대한 해답을 드립니다.   아래 턴테이블인데요. 그 게측기는 용산의 에어로에 잔뜩 취급한다고 합니다. 에어로숍은 저희 인경방 분들도 자주 애용하는 가장 신뢰가 가는 숍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20년 거래한 숍이구요.   이장원 사장께서 문의하시면 친절히 설명해주신다고 하오니 거침없이 연락하시면 될 듯합니다. 근데 턴테이블 가격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지난

유혁준 댓글 6

시디플레이어 고치는곳 근처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회원님~^^ cec 3300r  시디플레이어인데.. 한동안 안쓰다가 물렸더니.. 에러가 떠서리.. 혹시 인천쪽이나 근교에 시디플레이어 a/s 나 수리할수 있는 업체가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어딜 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여...ㅜㅜ

박진영 댓글 1

회원가입은요?

인천 검단에사는 이대훈입니다. 만남을 가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혹시 이 글보시는 분께서 연락처좀 부탁해도 될까요. 제전화번호:010-8947-5062 그럼,만남을 기다리며, 안녕히계십시요.

대발이 댓글 1

아직도 오됴하시분이...

인경방에 있습니다. 이두섭 총무입니다. 장터 프리겸 DAC를 내놓았내요. 아~~~~ 존경합니다.

로케트 댓글 1

정말 불황이에요.

장터에 사고 싶은 앰프가 넘쳐나내요. 그것도 아주 좋은 가격에 말이죠. 하지만 선듯 나서서 지르지 못하느건 불황이니 마음이 움출어들어 있어요. 예전에는 뒷일 많이 생각안하고 지르곤 했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요. 지난번 오디오쇼에서도 여러 시스템 들어봤지만  딱히 정신 줄 놓게 할만한 시스템도 없고 열정도 많이 줄어든거죠. 과거에 하클에서 가장 활성화되어있고 재미있는 방중에 하나였는데 요즈음은 고요해도 너무 고요합니다. 다른 방들도 고만고만하지만 인경방이 좀 더 심한것 같아요. 요즈음은 집에 아주 작은 스피커로 음악 듣고 있어요. PCFI를 위한 작은 스피커인데 모노블럭 아이스파워로 물려놨더니 애가 갑자기 어른이 되더라구요. 저는 최소 모노모노, 바이앰핑, 멀티앰핑 추

로케트 댓글 3

안녕하신가요?

인경방이 긴 침묵 모드로 빠져들었군요. 아무튼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로케트

하이팅크, LSO 이야기 (3)

본론 이전의 사설이 너무 길었습니다. 요점은 ACO 상임시절 하이팅크는 최정상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도, "평범하다. 개성이 없다. 밋밋하다. 교과서적이다" 이런 평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실 하이팅크의 음악철학 자체가 지휘자와 연주자는 위대한 작곡가의 성과를 재현하는 역할이다. 즉, 작곡가 이상으로 지휘자가 주목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원칙에 충실했습니다.   그러나 하이팅크가 우직할 정도로 이런 원칙에 충실하게 쌓아 왔던 음악적 내공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깊어졌습니다. 더 주목을 받았던 지휘자들이 세상을 떠난 것도 있겠지만, 이미 지휘자로 56년..ACO상임부터 계산해도 52년간 꾸준하게 정진해 온 하이팅크의 누적된 공부와 연주경험..이건 주로 LP로 음악감상을 했던 애호가들이 그의 6

장동기 댓글 2

하이팅크, LSO 이야기 (2)

베르나르드 하이팅크..1929년생입니다. 비슷한 연배의 유명 지휘자로는 쿠르트 마주어, 미하엘 길렌,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콜린 데이비스 (이상 1927년생), 크리스토퍼 폰 도흐나니,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앙드레 프레빈 (이상 1929년생), 로린 마젤 (1930년생),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 (1931년생) 등이 있고 2004년에 세상을 떠난 카를로스 클라이버도 1930년생입니다. 참으로 많은 지휘자들이 탄생했던 시기였고, 이제 이들의 이름은 인간문화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 고령이라 향후 많은 활동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하이팅크의 음악 경력 출발은 바이올린이었고, 음악원 졸업후 직업은 네덜란드방송필의 바이올린주자였습니다. 그러다 지휘 공부를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은

장동기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