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P Quantu Ground 사용 후기

BOP Quantum Field 첫 사용시보다는 소리변화가 더 큽니다. 한결 소리가 깨끗해진 느낌입니다. 오렌더의 N30의 장점을 잘 살려줍니다. 오디오 액서사리가 늘어 기존 파워 멀티탭2개에서 3개로 늘었네요. 후면의 케이블도 시간이 되는대로 다시 정리해야겠습니다.

김영훈
WCOAX-EXT1 스무살의 오디오 추억을 되살리다.

WCOAX-EXT1 스무살의 오디오 추억을 되살리다.

  스무살의 오디오.   스무 살 시절, 군대를 갓 제대하고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선배께서 물려주신 세트로 이루어진 중고오디오가 나의 첫 오디오다.   봉급을 받는 날이면 기분 좋게 LP 한 장 사서 턴테이블에 얹을 때의 그 설레임...... 존덴버의 풋풋하게 울려퍼지는 그 자연스런 음악 소리에 향긋한 공기감이 가슴 한가득 밀려오면 살그머니 찾아오는 그 여유로움이 너무나 좋았다.   삼십 년이 지난 지금, 그때보다도 훨씬 좋은 시스템으로 음악을 듣고 있건만 그때의 그 기분을 느끼기에는 늘 부족함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스무 살의 감성이 음악을 듣기에 더 최적화되어 있어서만은 아닐 거다. 음질은 비록 떨어질지 모르지만, 모든 음악이 아날로그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시대

폴모리한
kef 107 과 107/2 차이

kef 107 과 107/2 차이

얼마 전까지 107을 사용 했었고,  현재 107/2 를 가지고 있습니다소리의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107도 아주 좋은 스피커 입니다만 고음이 약간 거친 소리가 납니다 물론 이것도 왠만한 스피커 보다 좋습니다. 2년이상 가지고 있었어요하지만 107/2이 좀더 선명하고 부드럽고 거칠지 않습니다저도 샵에서  kef 107/2 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그 느낌을 아직도 남았있습니다와! 어떻게 이런 소리가 감탄이었습니다107을 가지고 있을때 104/2, 105/3, Ref model 2 등을 같이 비교해 보았을때 107이 가장 좋았습니다현재 107/2 과  REF model 3 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 제일은 107/2 입니다

조흥엽 댓글 1
atc scm20 매칭기

atc scm20 매칭기

  . 안녕하세요.. 저번 글 올리고 나서 scm20 최적 매칭을 찾기위해 이것저것 붙여보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첫번째로 찾은건 많이들 추천하시는 브라이스턴 4bst 였습니다.. 중고로 구입하러간 스튜디오 주인장 분은 scm100에 8bst를 붙여 사용하시더군요.. 첫느낌은 구동력은 매그넘다이나랩 md309보다 조금 더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md309는 인티중 구동력으로는 왠만한 파워에 밀리지 않기 때문에.. 중고가를 생각하면 기특하더군요.. 근데.. 듣다보니 경직된 느낌이 계속되어.. 좀 거슬렸습니다.. 제가 진공관스러운 고역에 탄력있는 저음을 좋아하다보니.. 그렇게 들렸을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빈티지 계열이나 덩치큰 스피커들과는 매칭이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유부남)
atc scm20 pro 느낌

atc scm20 pro 느낌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거저거 연결해서 5시간정도 집중 청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 책상에서 scm7 mk2 + aura sprit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고... 프로모델 말고 홈오디오용은 구형과 신형을 여러번 청취한 경험이 있습니다.. 첫느낌은 역시 앰프밥... 트랜지스터당... 이었습니다.. 메인으로 쓰는 오리160s 가 진공관 140w로 윌슨 웸을 울릴정도이고.. 제가 쓰는 메인스피커도 안아쉽게 울려주는데.. 저역이 아쉽습니다..;;; 매그넘다이나랩 md309는 8옴에 채널당 225w인 하이브리드 인티입니다.. 4옴에서는 정직하게 450w이구요.. 그리폰 디아블로

(유부남)
wlan-ext1 사용기

wlan-ext1 사용기

오디오카페 https://cafe.naver.com/waversa/8194 개인블로그 wlan-ext1 사용기 :: 먐먐이 (tistory.com)   wOOO-ext1의 제품들은 기본 원리나 방향이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배경이나 소리의 개선점은 wusb-ext1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됩니다. 본 wlan-ext1 사용기에서는 본래 사용하고 있던 시스템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설명과, wlan-ext1를 어느 위치에 설치 하였는지 등에 대해 공유해볼까 합니다. 본래 랜으로 작동되는 렌더러를 사용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관련 된 아이템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제 오디오 시스템에서 DAC, 앰프, 렌더러는 리니어 전원부이며, 대부분의 네트워크 장비들

먐먐이
wusb-ext1 1달 간 사용기

wusb-ext1 1달 간 사용기

오디오카페 리뷰 https://cafe.naver.com/waversa/8193 블로그 리뷰 wusb-ext1 리뷰 :: 먐먐이 (tistory.com)   wusb-ext1이라는 제품을 약 1달 간 사용하며 느꼈던 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본 제품의 이름은 아마도 waversa-usb noise isolator-external-1st generation을 뜻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웨이버사에서 만든 외장형 1세대 usb 노이즈 아이솔레이터 라는 뜻이죠. 여전히 많은 오디오파일에게는 디지털은 마치 신성불가침의 영역처럼 여겨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디지털은 데이터가 무결하기 때문에 음질이 바뀔 수 없다는 이야기는 마치 정설처럼 퍼져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디지털장비에 대한

먐먐이
(W LAN-EXT1사용기) 왠지 음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W LAN-EXT1사용기) 왠지 음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저는 공간상의 이유로 작은 공간에서 (청취거리 약 1.7~8m) 소형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 음악 감상자입니다. 음악 듣는걸 워낙 좋아해 비교적 좋지 않은 환경에서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음악을 청취하는데요. 아무래도 가까운 거리다 보니 볼륨을 올리면 디지털 특유의 딱딱하고 거친 소리가 조금은 느껴졌습니다.  혹시 전기의 문제인가 싶어 하이파이클럽에서 권유하는 IFI POWER STATION 을 구매해서, 달아보니 낮아진 음 중심과, 소리결이 살짝 매끈해진 점을 느끼고 만족하였지만.. 역시 음악이 살아있다.. 싱싱하다는 느낌이 들진 않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듣는데 큰 불만은 없었지만,  평소 관심있던 WAVERSA 에서 재미있는 제품이 나왔고, 하이파이클럽에서 극찬을

thoughtles
디지털 케이블 소리 달라지는 이유 (노이즈 해결하셨나요?)

디지털 케이블 소리 달라지는 이유 (노이즈 해결하셨나요?)

디지털 케이블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 충분한 논란거리 입니다. 아닌건 절대 아니라는 사람 디지털 신호는 절대 변하지 않는데 케이블에 따라 음질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주장 결과를 두고 현상을 이야기 해야지 이론에 우를 범한다는 이야기 부터 다양한 의견이 오갈수 있습니다 . 전 디지털 케이블조차 음질,음색변화가 있다고 믿는 후자입니다. 다만 너무 비싼 케이블에 반감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해준 기기를 만나봤습니다. 제품의 장단점 그리고 느낀바를 담담하게 이야기 해봅니다. WLAN 아이솔레이터 입니다. #.유튜브 컨텐츠 링크 https://youtu.be/K29LIWRcmyg #.오디오 카페 리뷰 링크 https://cafe.naver.com/hif

김상길
lan,usb웨이버사 아이솔레이터 사용기

lan,usb웨이버사 아이솔레이터 사용기

블로그사용기https://m.blog.naver.com/mirage9688/222390407536카페사용기 https://cafe.naver.com/hifikorea/132153 https://cafe.naver.com/waversa/7982https://cafe.naver.com/hiend/7628 웨이버사 노이즈 아이솔레이터 wlan-ext1 2개,wusb-ext 1개를 추가하고크나큰 음감 변화에 놀라움에 감상하던 중 그 사이저희집 노견 사샤가 입 벌리고 스피커 앞에서 편안하게 무지개 🌈 다리를 건넌줄 알았네요...아이솔레이터 이전 평상시 현관문 앞 시원한 바닥에업드려 언제 산책 나가주나 기다리던 녀석이 었는데입벌리고 저렇게 무지개 다리를 건넌것 처럼 보이는 모습

김순철 댓글 1
Hifistay Centum Nine -음악의 공기를 바꾸다.

Hifistay Centum Nine -음악의 공기를 바꾸다.

Hifistay Centum Nine -음악의 공기를 바꾸다. ​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것> 저는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음악을 인생 깊이 애정하며 매일 흰 종이를 채워주는 만년필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제 20대를 쓸데 없이 바삐 만들어준 사진, 그리고 최근에는 기계식 시계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왜 좋아하느냐는 스스로의 물음에는 답하기 어려웠습니다. ​ 제가 평생 꿈 꾸는 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롤렉스의 오이스터 퍼페츄얼 익스플로러죠. 최초로 에레베스트에 등정한 탐험가의 시계라는 뻔한 이야기부터(실제로 최초는 아니었다고 합니다만) 단순하고 완벽함이 주는 미학,  내구성과 무브먼트의 신뢰성, 브랜드의 가치, 최초의 탄생부터 변치 않는 디

장용준

MIKTEK DH80 헤드폰 간단 사용기

 아파트에 거주하다 보니, 야간에 오디오생활을 하기 너무 힘들고, 다른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음악을 듣기 위해서 헤드폰,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너무 부담되지 않고, 가성비 좋은 헤드폰 제품을 찾던 중에.. 사운드기어에서  새로 출시하는  MIKTEK DH80 헤드폰 체험단을 모집 한다는 글을 보고서 신청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선정을 해주셔서 일주일간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리뷰를 작성 해 보겠습니다. 제품의 사진이나 스펙은 인터넷에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생략 하고  링크를 올려 놓겠습니다.http://ssoundgear.com/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4285 *

머쉰매니아
iFi Audio Power Station 체험이벤트 사용기

iFi Audio Power Station 체험이벤트 사용기

사전체험 이벤트에 당첨소식도 없이 무심하게 사무실에 하이파이클럽에서 보내주신 박스가 하나 와 있더군요. 열어보니 iFi Audio의 파워스테이션이었습니다.사실상 전원장치들도 사용해보고, 필터 기능이 있는 멀티탭들도 사용해봤는데,필터링 때문인지, 대부분 소리가 먹는 느낌이거나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물론 멀티탭에 투자가 두려워 초고가의 멀티탭을 사용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렴한 동양에서 나온 철제멀티탭을 카나레선재 직결로 사용하며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은 앰프: 그리폰 디아블로 (파워케이블 네오복스 타르티니MK2)소스: Waversa wdac3 MK2 + Wcore 2.0 (Roon 사용) (파워케이블 실크로드 레퍼런스원)스피커: ATC SCM50 

제이티
역대급이네요

역대급이네요

100만원에 이런 제품을 쓸 수 있다니... 오디오의 패러다임이 바뀝니다. 배송받고 왜 이제야 뜯었나 싶습니다.

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