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해의 1/4이 갔습니다.

진짜 시간이 빨리 가네요... 시작하는 듯 싶으면 끝이고... 이달이 언제가나 싶으면 벌써 반은 지나 있고... 이달은 여러가지로 바쁜 가운데, 오됴시스템의 춘계 대 재편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제 새로들인 타옥하고 친해져야 합니다. 아직 알사냥이 조금 남아 있고, 전원장치 보강이 좀 남아 있지만 이건 천천히 지르려고 합니다. 함께 하던 친구는 개인 사정상 잠시 오됴를 쉬었다 간다고 합니다. 이젠 진짜 혼자 놀아야 할 것 같습니다. 2/4 분기는 지금보다 더 나은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