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업체 소개
마장뮤직앤픽처스

마장뮤직앤픽처스(주)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95길 17, 2F
02-545-8517

국내 대표 LP제작 브랜드, 마장뮤직앤픽처스입니다.

‘LP’, ‘바이닐’이라 불리는 레코드판과 관련된 기획 및 제작, 발매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을 수행하며, 공연 기획 및 제작을 통해 보다 양질의 공연 문화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 LP 공장 운영 : 마스터 제작부터 바이닐(LP) 생산 전 과정 수행
  2. 음반 기획/제작 : LP 전문 레이블 운영. 신보 음반 및 리이슈 타이틀 선정 및 발매
  3. 공연 사업 : 콘서트, 페스티벌 기획, 제작 / 제작 대행

2017년 6월 론칭 이후 국내를 대표하는 LP 제작 레이블로 자리매김하여 현재 국내외 유수의 LP 음반을 제작/발매하고 있으며, 2022년 11월 하남으로 LP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가 브랜드

MCMP

MCMP


서울국제오디오쇼 주요 전시 제품

최백호 [불혹] (2023 BLACK) 다양한 LP

이번 오디오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최백호 [불혹] (2023 BLACK)’과 지난 오디오쇼에서 화제를 모았던 ‘노래를 찾는 사람들 박스세트(4LP)’ 등 다수의 품절반 특별 판매 예정

YH 아날로그

가라드, EMT, 토렌스 등 빈티지 턴테이블 명기는 위대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기계적 한계가 존재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유의 “착색”에 대한 호불호 또한 존재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기함급 턴테이블은 기계적 특성이 탁월하고 엄청난 물량과 기술이 투입되어 있습니다. 훌륭합니다. 그런데 너무 비쌉니다. 일반적인 음악애호가들이 들여놓을 수 있는 수준의 가격을 크게 넘었습니다.

한편 중견급 턴테이블, 다시 말해서 음악애호가들이 큰 부담 없이 들여놓을 수 있는 가격대의 기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부품의 허접함에 실망합니다. 돈을 벌려고 만든 기계일 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려한 기계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턴테이블도 수백, 수천만원을 합니다. 

오디오 제품 디자인의 획일성에도 불만이 많습니다. 대부분이 무채색 계열입니다. 오디오가 남성의 취미라서 그런지 디자인과 색상에 있어 “상상력”이 부족합니다. 오디오는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매개체이니 아름다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소리나는 예술품”이 YH 아날로그의 디자인 철학입니다.

40년 가까이 음악과 오디오를 탐닉했습니다. 기성품에 만족할 수 없어서 내가 쓰고 싶은 턴테이블을 직접 만드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친구들에게도 만들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직접 쓰려고 만들었으니 소리에 영향을 주는 부품에 타협을 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아날로그 부활은 필연적입니다. LP 소리가 CD 보다 월등하게 좋기 때문입니다. 한번 제대로 경험한 분들은 절대 부인하지 않습니다. 평생 간직하고 싶은 레코드 앨범이 100장 정도 되는 분들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아날로그로 음악을 즐기기를 권합니다.

- YH 아날로그 허영호  YHANALO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