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4 뮌헨 오디오쇼 프리뷰 - A4.2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고 있는데요. 저희는 지금 아트리움 2층, 4.2라고 해서 부스들이 꾸며져 있거든요.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부스가 이렇게 양쪽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Vitus Audio(비투스 오디오) 먼저 들어가 보죠.

Vitus Audio(비투스 오디오)

Vitus Audio(비투스 오디오)입니다. 지금 Monitor Audio(모니터 오디오) 플래그십 모델 스피커에다가 비투스 풀 시스템인데요.

BOP Quantum Ground

여기는 어제 저희가 BOP Quantum Ground를 연결을 했었죠. 쇼 시작되기 하루 전에 어떤 전원 장비를 추가하는 게 힘들다는 난색을 표했는데 지금 보니까 Quantum Ground에 불이 잘 들어와 있는 걸로 봐서 현재 사용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Scansonic(스캔소닉)

여긴 Scansonic(스캔소닉) 부스입니다. Simaudio(심오디오)도 보이고 Pilium(필리움) 앰프도 보이고요. 매우 웅장한 사운드를 내주고 있습니다.

Soul Note(소울 노트)

여긴 일본 브랜드죠. Soul Note(소울 노트)요. 작년에 저희랑 인터뷰를 했다고 또 사장님이 아는 척을 해주시네요. YG Acoustics(YG 어쿠스틱스)와 소울 노트 앰프를 조합해서 스피커를 되게 좁게 놨는데도 상당한 음장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Odeon(오데온)

자 여기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브랜드죠. 우드 혼으로 유명한 Odeon(오데온) 스피커입니다. 올해도 굉장히 대형기의 그런 스피커를 갖고 나왔네요.

IAG

여기는 IAG 부스인데요. Audiolab(오디오랩), Leak(리크), Wharfedale(와피데일), Mission(미션), QUAD(쿼드), Castle(캐슬) 브랜드를 갖고 있는 그룹이죠. 그래서 지금 리크 스피커를 오디오랩 앰프에 붙여서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MSB Technology(MSB 테크놀로지)

여기는 MSB 부스입니다. Magico(매지코) 스피커는 어제 봤죠? The Cascade DAC 신제품을 공개한 그런 모습인데요.

MSB Technology(MSB 테크놀로지) The Cascade DAC

기존의 MSB에 비해서 약간 변경된 외관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Digital Director가 위로 올라가고 기본이 이렇게 세 덩어리로 구분된 것 같은데요. 정말 MSB의 대단한 기술력을 느껴볼 수 있는 그런 사운드였습니다.

YG Acoustics(YG 어쿠스틱스)

여기는 YG Acoustics(YG 어쿠스틱스) 부스입니다. 대단한 물량 투입이죠. YG 어쿠스틱스의 플래그십 모델에 Boulder(볼더) 3000 시리즈를 동원했어요. 오렌더(Aurender)도 보이고 있고요. 대형 플래그십 스피커에서 나오는 그런 엄청난 사운드를 내주고 있습니다.

여기도 저희가 촬영 일정이 잡혀 있기 때문에 좀 더 디테일한 그런 영상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ESD Acoustic(ESD 어쿠스틱)

여기는 ESD라는 회사인데요. 작년에도 이렇게 나왔었는데 일단 공간 자체는 뮌헨 오디오쇼 중에서 제일 큰 공간입니다.

굉장히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피커인데 안쪽으로 들어오면 정말 엄청난 시스템이 이렇게 전시돼 있습니다. 중국 전통 복장을 하고 시연을 해주고 있는데요. Super Dragon이 81만 유로라고 하니까 환율로 계산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피커가 얼마나 큰지 사람들이 저렇게 옆에 가서 기념사진을 찍는 그런 명소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Esoteric(에소테릭)

여기는 Esoteric(에소테릭) 부스입니다. 지금 Wilson Audio(윌슨 오디오) Alexia V 스피커에 에소테릭 Grandioso를 연결해서 시연을 하고 있죠. 턴테이블은 역시 에소테릭 Grandioso T1 턴테이블과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Mytek(마이텍)

여기는 Mytek(마이텍)입니다. DAC 하고 앰프를 시연하고 있는데 스피커는 Borresen(뵈레센) X3 같죠. 작은 공간인데 정말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IsoAcoustics(Iso어쿠스틱스)

여긴 IsoAcoustics(Iso어쿠스틱스)입니다. 스피커 밑에 받침대로 유명한 그런 회사죠. 그래서 항상 이 부스도 일반 스파이크와 자사의 아이소어쿠스틱스를 붙여 변하는 음질을 비교 시연해 주는 그런 부스죠.

Audionet(오디오넷)

여기는 Audionet(오디오넷) 부스인데요. Vivid Audio(비비드 오디오)의 G1처럼 보이죠. 그리고 오디오넷의 신형 앰프들이 이렇게 쫙 전시가 돼 있습니다.

Estelon(에스텔론)

자 여기 또 반가운 부스죠. Estelon(에스텔론) 부스입니다. 에스텔론 스피커에 MSB 파워 앰프로 보입니다. dCS 소스 기기도 보이고요. 그리고 오렌더(Aurender)도 보이는 것 같죠?

dCS

dCS 부스입니다. 스피커를 Wilson Audio(윌슨 오디오) Sabrina X에다가 서브 우퍼를 썼어요. 그리고 Lina를 소스로 하고 있고 VTL 스테레오 파워 앰프로 아주 파격적인 조합으로 멋진 사운드를 구현해 내고 있습니다.

Egglestonworks(이글스톤웍스)

자 여기 Egglestonworks(이글스톤웍스)에 J.Sikora 턴테이블이 연결된 부스입니다.

Thrax(쓰랙스)

여긴 Thrax(쓰랙스) 부스입니다. 여기도 이제 케이블은 국산 헤밍웨이(Hemingway)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는 부스입니다.

오렌더(Aurender)

여긴 오렌더(Aurender) 부스입니다. 정말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해 놨는데요. 이렇게 상판을 아크릴로 해서 내부를 보여주는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이렇게 별도의 시연실을 만들어서 시연을 해주고 있습니다.

Metronome(메트로놈), Kalista(칼리스타)

여긴 Metronome(메트로놈), Kalista(칼리스타)인데요. 메트로놈의 AQWO부터 시작해서 dCS까지 거의 전 모델을 전시하고 있고 칼리스타 최상급기도 이렇게 멋지게 전시를 해놨습니다.

Albedo(알베도)

여긴 Albedo(알베도) 부스고요. 케이블은 이태리산 브랜드죠. Faber's Cable(페이버스 케이블)을 연결한 부스인데요. 여기도 정말 멋진 그런 부스를 꾸며놨습니다.

아큐톤, 샌드위치 콘을 달고 다이아몬드 트위터에 미드레인지가 있고 정말 멋진 디자인의 스피커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Wattson Audio(왓슨 오디오)

DAC로 유명한 회사죠. Wattson Audio(왓슨 오디오) 부스입니다. 스피커는 Apertura(어퍼츄라) Enigma라는 스피커고 지금 왓슨 오디오에서 파워 앰프가 나온 것 같죠. Madison Amp라는 8옴에 50와트 출력을 내는 파워 앰프가 새로 나왔나 봅니다.

Air Tight(에어 타이트)

여기 또 이렇게 이 블록으로 오면 Air Tight(에어 타이트) 부스가 이렇게 있고 사장님도 매년 오셔서 저렇게 LP를 틀어주고 있습니다.

Kimber Kable(킴버 케이블), Grandinote(그란디노트)

여긴 Kimber Kable(킴버 케이블) 하고 Grandinote(그란디노트) 부스인데요. 이렇게 전면 디스플레이가 매우 인상적인 그란디노트 앰프와 턴테이블을 이용해서 틀고 있는데요. 케이블은 모두 킴버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뮌헨 오디오쇼 첫째 날이 끝났습니다. 지금 오후 7시 원래 6시까지가 마감인데, 6시 촬영이 한건 더 있었고 저희가 아침 8시 반 정도에 도착을 해서 지금 7시까지 다섯 군데 브랜드 특집 촬영을 했고 홀 1,2,3,4 그리고 1층, 2층에 있는 단독 부스까지 쭉 프리뷰를 해보는 강행군을 펼쳐봤는데요.

하이엔드 뮌헨, 2024 뮌헨 오디오쇼 첫째 날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저희는 남은 3일 동안 각 브랜드를 다니면서 브랜드 특집 영상을 찍기 위해 좀 더 많이 돌아다녀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뮌헨 오디오쇼 첫째 날 프리뷰 영상을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