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6moons.com - Srajan Ebaen
BOP Quantum Field 리뷰 (번역)

HIFICLUB 2020-09-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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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 Quantum Field의 6moons Srajan Ebaen의 리뷰가 나왔습니다. 총 6페이지로 구성된 Srajan Ebaen의 리뷰는 1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는 BOP Quantum Field의 기술적인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하이파이클럽 사이트를 통해서 매우 상세한 검토를 한 것 같습니다. BOP 개발과정, 기술적 특성, 사용방법 및 주의 사항에 대해 매우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훌륭한 리뷰를 작성해준 6moons의 Srajan Ebaen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리뷰 내용은 BOP Quantum Field의 음질 특성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정확하게 음질적 장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인공적이지 않고(the fake sheen of a polyester coat) 원음 그대로(organic) 사운드로 평가를 하였고, 전원코드에 적용시 깊은 감명(really was impressive)을 받았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또한 SPL영역(Beauty zone)이 넓어져 볼륨을 더 올려도 된다는 것과 원음(tonal balance)을 건들이지 않는다는 것 등 BOP Quantum Field의 음질적 장점을 정확하게 잡아내고 있습니다.

스피커케이블과 인터커넥터, 디지털 케이블의 평가에서는 차이점을 모르겠다고 했는데, 이는 저희가 리뷰용으로 한 대의 BOP Quantum Field만을 보낸 것 때문일 것입니다. BOP Quantum Field를 스피커케이블이나 인터커넥터에 연결하여 효과를 보려면 반드시 전원코드에 한 대를 적용한 후 추가를 해야지 그 효과가 나오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미처 정보를 제공하지 못했던 것이 불찰입니다.

가격 (유럽 판매가 : 3,300 유로. 세전)이 높은 것에 대한 지적도 있는데, BOP Quantum Field의 제조원가가 워낙 높고, 그에 비해 작은 사이즈로 인한 당연한 지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AC케이블에 감는 번거로움 등 사용방법이 복잡하다는 지적도 있었는데, 저희도 그 부분은 앞으로 완제품 케이블을 같이 제공하는 등의 제품에 대한 향후 추가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BOP Quantum Field의 음질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룬 6페이지의 리뷰를 번역하여 올립니다. 워낙 익숙하지 않은 영어라서 번역이 쉽지 않았지만, 최대한 원문에 맞게 번역을 하였습니다. 혹시 번역에 오류가 있을 것 같아 원문과 함께 번역본을 올려드립니다. 혹시 번역에 틀릴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지적하여 주시면 참고하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s://6moons.com/audioreview_articles/bop


6moons.com Srajan Ebaen 리뷰 - 6 page

John Lim: "I forgot to mention that QF cables should be applied only to power cords which connect directly to components, not to a cable that connects a wall socket to a power distributor. And according to Mr. Han, when he combined his device with active AC/DC filters, the results weren't good. He prefers passive power distributors instead where the BOP Quantum Field will operate as intended." Damn. The instructions were getting more specific still. The devil tisk-tisked loudly, the angel just shrugged her wings.

“퀀텀필드는 멀티탭에 적용하면 안되고, 기기에 직결되어 있는 전원코드에 적용해야 한다. 그리고 테스트 결과, 액티브 AC/DC 필터가 들어있는 전원장치 등과 같이 사용 시에 결과가 좋지 않았다. BOP퀀텀필드는 패시브 멀티탭(전원장치)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선호된다” 여전히 세세한 사용방법이 좀더 요구되고 있다. 악마는 크게 비웃었고, 천사는 날개를 축 늘어뜨렸다.

* 편집자 주 : 여기서 나오는 천사와 악마는 마음속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The angel's giggle. Going Puritan proved to be a blatant bust. The Quantum Field and active DC/AC filter were hopelessly entangled. One had to go or this gig was up. Enter Furutech's RTP-6, a passive power bar with six unfiltered outlets. Listening to that for half an hour established the new baseline. It was less dynamic and a bit leaner than the actively filtered sound had been. Once I had my markers, the BOP plugged in. So did three wrapped QF leads, into it; two spiraled around Crystal Cable Ultra cords to the transport and DAC, one twisted up a LessLoss C-MARC Entropic Process to power the integrated.

천사가 가볍게 웃는다 : 내가 사용하고 있는 퓨리탄 (Puritan Audio Labs PSM156)이 방해요소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퀀텀필드와 액티브 DC/AC 필터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조합이었다.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그러지 않다면 이 조합은 성공할 수 없다. 6구의 필터 없는 소켓을 갖춘 패시브 멀티탭인 후루텍 RTP-6가 투입되었고, 새로운 기준을 잡기 위해 약 30분간 청음을 했는 데, 액티브 필터가 만들어 냈던 소리보다 다이나믹이 다소 떨어지고 소리가 가늘어졌다. 이렇게 다시 나의 기준을 갖춘 후, BOP를 연결했다. 트랜스포트와 DAC에 연결된 두개의 Crystal Cable Ultra 파워케이블 그리고 인티앰프에 연결된 LessLoss C-MARC Entropic 파워케이블에 퀀텀필드 DC케이블을 적용했다.

Suddenly the sound took a clear course correction into the organic. This was akin to switching from a good passive preamplifier that's all about speed and lucidity to a superior active. Things flesh out to bloom and enhance gravitationally. And, relative to SPL each system has a beauty zone. Below it begins boredom. Things wash out. As levels diminish, sonics get progressively paler and leaner. Playing above basically gets too loud. That's the range of first strain then pain. With three 1-meter power cords injected with a low DC voltage, my beauty zone expanded. I could play demonstrably louder thus push upward the threshold at which first tinges of strain had signaled before. Think onset of compression effects; how first hints of hardness and glare creep into vocal peaks to get edgy.

갑자기, 사운드가 사실적으로(organic - 오가닉 사운드 : 실제 연주를 그대로 재현해내는 사운드. 어떤 것도 더해지거나 빼지지 않은 소리, 인공첨가물이 가미되지 않은 소리. 한마디로 실제 연주 같은 소리 - 헤겔 오디오에서 발췌. 편집자 주)으로 변했다. 마치 투명하고(Lucidity) 스피드가 빠른 패시브 프리앰프를 월등한 수준의 액티브 프리앰프로 바꾼 것 같은 느낌이다. 음들에 살집이 붙으며 피어오르고, 몰입감(Gravitational)이 향상된다. SPL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각 시스템은 beauty zone (소리가 딱 듣기 좋은 SPL 범위)이 존재하는 데, SPL이 약하면 음들이 지루해지고 색감을 잃는다. 레벨이 낮아짐에 따라 소리는 점차 색을 잃고 가늘어진다. 뷰티존의 위쪽으로(SPL 한계치가 넘어가면) 가면 기본적으로 시끄러워진다. 소리는 부담스럽고 결국에는 고통스럽게 만들어버린다.  낮은 DC전압이 투입된 3개의 1미터 짜리의 파워케이블로 나의 뷰티존의 넓어졌다. 더 큰 소리로 음악을 들을 수 있었고, 뷰티 존의 한계점을 더 위로 끌어올려 주었다. 압축 효과(Compression Effect)를 생각해봐라 : 보컬의 피크에서 딱딱하고  째지는 소리(glare creep)가 시작되는 순간을.

That's why as the opposite of synthetic—the fake sheen of a polyester coat, the perennial staleness of a silk flower— organic  seems best to catch the overall effect. So it wasn't about higher pixel count or crisper outlines. It was about plumping up the 'tone balls' as though all the sounds had just come back from lunch. At the same time it wasn't a shift in tonal balance, just enhanced  gravitas  from greater substance and a certain subtle softness. Somewhere in the midst of processing these benefits, the devil must have lost hope. My right shoulder was suddenly unencumbered. Time to unwrap the power cords, return to bypass, then try out high-level signal cables and low level. This spiraled me into a downward trajectory. As current flow weakened, so did my ability to be sure of the effect. It seemed to fade in lockstep. The benefit to our Black Cat Cable Lupo speaker cables was less than it had been for the three power cords. The single pair of Grimm Audio interconnects was a truly weak show. The singular Black Cat Cable Trøn 75Ω digital cable got entirely lost in the imaginary realm. Forget colored LEDs altogether. 

그것은 신선함이 없는 실크 조화나 폴리에스터 코트의 인위적인 광택같은 합성한 느낌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음(organic)이 전체적인 효과를  가장 잘 나타내는 표현일 것이다. 즉, 해상도를 더 높이거나 음의 경계를 더 선명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마치 모든 음들이 돌아온 듯이, 톤볼(tone ball : 피트니스에 사용하는 짐볼같은 것을 비유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음. 편집자 주)을 가득채운다. (It was about plumping up the 'tone balls' as though all the sounds had just come back from lunch.) 또한 Tonal Balance(음조의 균형)는 건드리지 않으면서, 음의 실체가 보다 분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며 음의 품격이 한껏 높아졌을 뿐이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악마는 희망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나의 오른쪽 어깨가 갑자기 가벼워진다 (악마가 떠나버린 듯. 편집자 주). 이제 파워케이블에서 스피커케이블과 인터커넥터를 테스트 할 차례이다. 이 테스트는 나를 지치게했다. 전류가 약해질 수록(파워코드보다 스피커케이블, 인터커넥터 전류가 약하므로. 편집자 주) 그 효과를 체감하는 나의 능력도 떨어져갔다. Black Cat Cable Lupo 스피커케이블에서는 파워케이블보다 그 효과가 떨어졌고, Grimm Audio 인터케이블에서는 변화를 감지하기 어려웠다. Black Cat Cable 트론 75옴 디지털케이블에서는 더 이상 변화를 인지할 수 없었다. LED 효과도 마찬가지였다.

The devil back to collect his dues. The triangular point of his red tail itemized complaints in staccato bursts.  Too expensive. Without hesitation, the angel agreed. Reliant on passive power distributors. The angel nodded. Too tweaky. She rolled up her eyes. Hello? We all knew this going in. At best marginal with anything but power cords.  To your ears perhaps. You're living too dark.  Clearly nothing to write home about. You call yours home?

악마가 다시 돌아왔다. 뽀족한 빨간꼬리를 흔들며 조목조목 쏘아붙이며 불평을 해댄다. "너무 비싸". 천사는 망설임없이 동의했다. “패시브 파워 디스트리뷰터(멀티탭)을 사용해야 해.” 천사가 고개를 끄덕인다. “사용법이 너무 번거로워.” 뭐라고? 그건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 천사가 눈을 치켜뜨며 말한다. “파워코드 말고는 효과가 미미해". 네 귀에는 그렇게 들리겠지! 너는 어둠 속에서 살잖아.  "집에다 얘기할정도로 특별하지는 않아". 너가 집에다 연락은 하니?

Leaving that heavenly jab unanswered, the sulfuric one flew a brief victory lap through the room, then departed through the window to join the zigzagging swallows.

That left a luminous being. The power-cord thing really was impressive. That combination sounded better than your active conditioner. Surely you heard that? I nodded. (We communed telepathically as befits advanced beings.) Of course your black box costs less than half. Indeed. So all's good with the world. More money, better sound. You didn't think it all a bit… counter-clockwise screwy? When has that ever stopped extremist audiophiles? Never. Quite the contrary. Has writing about this now made me one of them? Would that be so bad? Be thyself. Let the chips fall where they may. Grow a pair. Excellent advice. I felt myself stretching southward. I had no idea angels paid attention to… them.

천사의 질문에는 대답도 안한 채, 악마는 방안을 잠시 의기양양해서 한 바퀴 돌더니 지그재그로 날고있는 창밖의 제비들을 만나러 창문 밖으로 날아가버렸다.

이제 천사만 남게 되었다.“파워코드에서의 결과는 정말 인상적(really was impressive)이었지. BOP QF가 너의 액티브 컨디셔너보다 더 좋은 사운드를 내주었어. 너도 분명히 그렇게 들었지?”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텔레파시로 소통했다) “물론 너의 액티브 전원장치(퓨리탄)은 반값도 안되지. 세상 이치가 그런 것이야. 돈을 더 쓰면 더 좋은 소리가 나는거지.” 너는 왜 반시계 방향으로 케이블에 감아야 하는 것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있지? “광적인 오디오파일을 말릴 수 있을까?”. 절대로 못 말리지. BOP QF를 리뷰하면서 나도 그들 중 한 사람으로 된것 아닐까? “그게 그렇게 나쁜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상관 안해. 용기를 내." 탁월한 조언이야. 나는 기지개를 켰다. 천사가 눈치챘는지는 모르겠지만..

With that hoary bit of support, the light being flitted about the room in approval, then disappeared. I was alone.

In that state, isn't one supposed to speak and think in one voice, not two or three? And for a spot of bother, some readers, after a review, invariably—cough—ask me what I  really  thought. Best not rely on two mythical beings then. On sheer sonics, the €800 Furutech + €3'300 BOP had outperformed the €1'450 Puritan Audio Labs PSM156 whilst also nixing surge/spike security. That gain simply felt disproportionately dear when ~€2'600 buys you a pair of stellar 250-watt Kinki Studio monoblocks. Be it BOP's perfectionist build for a very small box and/or desire to amortize eight long years of R&D, today's tag was a real stumper.

이러한 긍정의 에너지를 주던 천사도 돌아갔다. 나는 다시 혼자가 되었다.

이젠 하나의 결론을 내야 하지 않을까? 리뷰가 나가고 나면 어떤 독자들은 정말로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을 것이다. 비록 서지나 스파이크 보호기능은 없지만, 오로지 음질적으로만 보면 800유로의 후루텍 멀티탭과 3,300 유로의 BOP 조합은 퓨리탄 오디오 랩스의 1,450 유로짜리 PSM156을 능가한다. 하지만 남는 2,600유로로 250W짜리 킨키 스튜디오 모노블록 파워앰프를 살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그 음질적 이득의 기회비용은 다소 비싼편이라고 생각된다. 비록 BOP의 완벽에 가까운 만듦새와 8년 동안의 R&D를 감안하더라도 지금 BOP가 내건 가격은 정말 납득하기 어렵다.

That active power filters seem counter productive could decimate by half the small part of the audience which hasn't blinked yet. Once one's most responsive cables are wrapped, careful dressing of the extra QF cable lengths minimizes rack clutter. Wrapping/unwrapping cables and velcro'ing off ends is more of a twiddle when still comparing with/without through all one's options. Permanently installed, things can be very tidy indeed. The big open question remains whether the same couldn't be achieved for/with less. Should my experience duplicate elsewhere, one might prefer BOP-issued power cords with built-in  DC wiring. That would terminate in a small plug to connect a far shorter umbilical to the power source. I'm wondering whether Titan Audio's ForceField won't be that, exactly. In fact, to take the Quantum Field concept to its logical conclusion, I see a passive BOP power distributor with built-in DC cell. Adjacent to each of its power socket sits a DC mini plug. Matching power cords with built-on DC wiring at the perfect turns ration/pitch feature a few centimeters of exposed DC lead. Voilà, no extras boxes. No excess wiring. No visible velcro. All parameters locked in exactly as intended by the designer.

액티브 전원필터와의 사용시 역효과의 가능성은 지금까지 눈을 반짝이며 읽고있는 독자들 반의 흥미를 읽게 만들 수 있다. 가장 효과가 좋은 AC케이블들에 BOP QF의 DC케이블을 감고 남는 부분을 잘 처리하면 오디오랙의 복잡함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케이블을 감고 풀고 양 끝단을 밸크로로 처리하는 것은 전후 비교를 위해 필요하지만 번거로운 과정이긴 하다. 일단,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설치한 후에는 정말 깔끔한 상태이긴 하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이다. 개인적 경험으로 생각해보면, DC와이어링된 BOP 자체 파워케이블일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전원소스에 연결되는 작은 플러그가 달린 케이블을 딱 맞춰 짧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타이탄오디오의 ForceField와 같은 것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퀀텀필드의 컨셉에서 논리적 결론을 내려보자면, 배터리가 장착된 패시브 BOP 디스트리뷰터를 생각해 본다, 파워소켓 옆에 DC 미니플러그를 장착한다. DC와이어가 정확하게 감긴 파워코드에 몇센치미터 정도 노출되는 DC케이블 정도. 별도의 박스없이, 벨크로도 없이, 모든 패러미터는 제작자의 의도에 정확하게 맞게 세팅된. BOP QF 컨셉트를 빌리자면 DC 배터리가 장착된 BOP 패시브 멀티탭도 가능할 듯 싶다. 각 소켓 옆에는 미니 DC 플러그가 있고, 파워케이블에 정확하게 감긴 DC케이블은 몇 cm 정도 여유가 있어서 이를 DC 플러그에 연결하면 된다. 자, 이렇게 되면 별도의 박스도, 거추장스러운 케이블도 필요없게 된다. 그러면서도 제작자가 원한 모든 목표치들이 정확히 구현될 수 있다.

In closing, after two decades on the job, BOP's Quantum Field from South Korea still made me walk on the wild side. Particularly for higher-current cables like power cords, there really does seem to be something to this outré concept. Consider myself duly tweaked and put on notice.

Thinking of the angel : Yes, ma’m!

결론적으로, 20년 동안 이 일을 해온 내가 한국에서 온 BOP QF로 인해 전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파워케이블처럼 대전류가 흐르는 케이블에서는 분명히 특별한 뭔가가 있다. 내가 뭔가에 홀린 것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천사를 떠올리며 : 네,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