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월드
Stellar 8K HDMI 2.1 광케이블 출시


와이어월드 Stellar 8K HDMI 2.1 광케이블 출시

WHY NOW? – ‘최고의 HDMI’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WHY WIREWORLD? – 30년 이상의 기술로 48Gbps 사양을 가진 최고의 광섬유 케이블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Y NOT COPPER? – 구리 케이블은 최신 HDMI의 사양과 속도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와이어월드에서 새로운 HDMI 케이블이 출시되었다.

와이어월드는 1992년에 설립되어 현재 최고의 케이블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와이어월드는 객관적인 지각 테스트, 혁신적인 특허 설계, 고급 재료 및 탁월한 제조 품질을 통해 우수한 케이블을 생산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명성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된 HDMI 케이블 ‘스텔라’는 기존의 구리 HDMI 케이블과는 달리 광케이블이다. 구리를 사용한 광케이블은 짧은 거리에서만 48Gbps의 신호를 받을 수 있고 최신 HDMI의 사양을 따라갈 수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스텔라’이다.

요즘에는 4K를 넘어 8K의 시대로 가고 있다. 그에 따라 HDMI 2.1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HDMI 2.1은 최대 신호 대역폭을 48Gbps로 증가시켜 비디오 해상도를 최대 10K 그리고 프레임 속도를 최대 120fps까지 높였다.

‘스텔라’는 HDMI 2.1의 조건을 충족시키면서 장거리를 전송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케이블이다. 내부에 들어가는 레이저는 미국의 레이저 산업의 선두주자 ‘Ⅱ-Ⅵ’에서 제작된다. 이 회사는 지능, 감시, 고 에너지 레이저 시스템, 미사일 광학 시스템 및 전자기 간섭 등을 포함한 여러 시장에서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도의 시스템 개발에 특화되어 있는 회사이다.
       
레이저와 함께 사용되는 마이크로 칩셋 또한 독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는 ‘실리콘 라인 (www.silicon-line.com)’이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최상위 모델이다. 실리콘 라인의 기술력으로 ‘스텔라’는 초고속 액티브 HDMI 광케이블 중에서 가장 높은 충실도와 최저 노이즈를 제공한다.

‘스텔라’는 장거리에 특화된 케이블이기 때문에 5, 10, 15, 20 및 30m의 길이가 제공된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샘에너지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