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샵, 어떤 음악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퍼오디오(FiR Audio) 새로운 유니버셜 이어폰 ‘파이브 바이 파이브(VxV)’ 런칭

퍼오디오의 시그니처 고음질 사운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어
12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런칭 기념 20% 할인 이벤트 진행

▲ [퍼오디오]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파이브 바이 파이브(VxV)’ (사진제공=셰에라자드)

2020년 12월 21일 –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과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소리샵(대표 최관식, schezade.co.kr)이 지난 18일 미국 인이어 모니터 브랜드 ‘퍼오디오(FiR Audio)’의 새로운 유니버셜 인이어 이어폰 ‘파이브 바이 파이브(VxV)’를 국내 출시했다. 퍼오디오는 프로 뮤지션,엔지니어,오디오 애호가 등 다양한 고객을 위한 커스텀 및 유니버셜 인이어 모니터를 제작하는 브랜드로 IEM 관리 및 유지 보수를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 또한 개발하고 있다.

퍼오디오 ‘M 시리즈’가 모니터링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었다면 새로 출시한 ‘파이브 바이 파이브(VxV)’는 오로지 듣는 즐거움만을 목적으로 설계된 음악감상용 IEM이다. 장르에 관계없이 어떤 음악을 들어도 수준급 사운드를 들려주며, 1개의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중음 담당 2개, 고음 담당 1개, 초고음 담당 1개 총 5개의 밸런스드 아마츄어 드라이버로 제작되었다. 최적화된 드라이버와 섀시 설계는 자연스러운 공간감과 풍부한 중역, 확장된 사운드 스테이지를 표현하여 마치 공연장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 [퍼오디오]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파이브 바이 파이브(VxV)’ (사진제공=셰에라자드)

‘파이브 바이 파이브’는 MMCX 커넥터의 2.5mm TRRS 밸런스드 단자를 채용한 은선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M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압력 방출 시스템인 ‘ATOM’모듈을 더욱 발전시킨 ‘ATOM Super+’ 기술을 탑재하였고, 자사의 핵심 기술인 DAA(Direct Aperture Acoustics) 기술력을 적용하여 퍼오디오의 시그니처 고음질 사운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소리샵 관계자는 “파이브 바이 파이브는 중역대가 강조되어 보컬이 포함된 어떤 장르에도 잘 어울리는 음악감상을 위한 이어폰”이라며, “귀여운 퍼리(Firry) 캐릭터가 그려진 유닛 디자인과 달리 퍼오디오만의 독특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 이라고 전했다.

‘파이브 바이 파이브’ 런칭 행사는 12월 18일(금)부터 12월 27일(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20% 할인 진행되며, 제품의 출시가격은 139만 원이다. 런칭 프로모션이 종료된 뒤에는 셰에라자드 멤버십 혜택을 통해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며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

문의
셰에라자드 02-3446-7391 / www.schezade.co.kr

소리샵(셰에라자드) 개요
하이파이 오디오를 전문으로 수입/판매하는 소리샵과 소리샵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헤드폰/이어폰 전문샵 셰에라자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청담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었다. 1999년 회사 창립 이래 매년 성장하는 기업이며, 음악과 함께 더 풍요로운 삶을 지향하는 하이파이 전문샵이다. 현재 소리샵 본사는 경기도 과천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3년 3월 서울 청담동에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군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형 매장을 오픈하여 최단기간에 최고의 오디오샵으로 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