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Fidelity - Wojciech Pacula
Transrotor Artus 리뷰 (번역)


‘럭셔리 제품’에는 대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그건 누구든지 거기에 빠진 만큼 그만큼의 돈을 지불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제품 가격은 예술 작품의 경매와 약간 비슷합니다: 그들의 실제 가치는 보통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비슷한 품목의 최고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럭셔리 제품은 한편으로는 자본 투자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명성입니다. 그리고 값을 매길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디오 세계에서 우리는 럭셔리 제품을 계속해서 취급합니다. 천문학적으로 비싼 부품이나 스피커, 케이블만 단지 애기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어느 오디오 제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디오필리즘(오디오애호주의?)은 음악 산업의 한 부분으로 오로지 “소리” 한 가지만을 향상시키고 완벽에 이르게 시도하는데 초점을 둡니다.

모든 전문적인 활동들처럼, 여기에는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블루레이, 멀티채널 수신기, 스피커 5개, 액티브 서브우퍼를 모두 갖춘 갖춘 $300짜리 홈시어터 시스템을 산 사람에게 같은 가격의 300달러 앰프는 사치품의 정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앰프에 필요한 CD 플레이어, 스피커, 케이블들을 또 사야 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제 천 달러 정도가 필요 합니다. 오디오 장비에 쓰기 위해서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건 간에 이건 결코 적은 돈은 아닙니다.

럭셔리 제품에 돈을 쓰는 것은, 심지어 지나친 사치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이건 한 사람의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결정”의 문제입니다. 돈이 있든 없든 간에, 정말로 무언가를 원하는 한, 우리의 대답 "예(스)"는 오로지 우리의 태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오디오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오디오 시스템에 3천 달러를 쓰는 것은 엄청난 액수의 돈이란 건 말할 것도 없고 매우 큰 비용으로 보입니다. 내가 말했듯이, 그들이 옳습니다. 전적으로는 아니지만, 보통 그것은 비율의 문제라고 해야 할 것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오디오 전문 잡지의 리뷰를 읽거나, 오디오 쇼를 방문하거나, 적어도 이 달콤한 광기에 감동한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면, 아마도 케이블 한 개나, 진동 방지 플랫폼, 또는 심지어 CD 앨범 한 장에 그 정도의 돈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미친 짓이야 하지만 동시에 “환상적인 이벤트”입니다!

자, 이건 어떨까요? 14만 유로짜리 턴테이블. 톤암이나 카트리지 없이요. 맞습니다. 약 1억 9천만원짜리 턴테이블에 추가로 몇 백 몇 천만원을 더 써야 합니다! 이것이 톤암과 카트리지도 없는 트랜스로터 아르투스 FMD의 가격입니다.


Artus FMD

트랜스로터 본사 웹사이트에 이 독일 사람들은 카르다닉(짐발) 서스펜션, 알루미늄 및 아크릴 구조, 트랜스로터 프리 마그네트 드라이브(FMD), 특수 전원 공급 장치 및 플래터 무게를 나열한 몇 줄만 적어놓고 있습니다. 별로 적혀 있는게 없습니다. 그다지 많지 않은 4장의 첨부 사진은 우리가 뭘 다루는지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55 x 55 x 120 cm 및 220 kg의 기본 크기와 무게 정보도 단지 표면적인 형식만 보여줄 뿐입니다. 우리가 결론적으로 말할 수 있는 건 이 시스템은 단순히 또다른 하나의 턴테이블이 아니라 정말 큰 드라이브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트랜스로터 사장인 Dirk Räke 와의 미니 인터뷰

보이치에흐 파쿠냐 : 누가 언제 아르투스를 디자인 했습니까?

더크 레케 : Artus는 2005년에 우리 아버지(Johen)에 의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첫 번째 유닛은 1년 후에 제조되었습니다.

보이치에흐 파쿠냐 : Artus는 몇 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더크 레케 : 모두 다 해 180개 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수가 심지어 더 작은 부품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이치에흐 파쿠냐 : 주요 설계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더크 레케 : 실제로 섀시의 카르단 서스펜션, 커다란 덩어리와 FMD 드라이브, 그리고 전에 당신이 리뷰했던 아르고스(Argos)에 있는 정확히 동일한 요소들입니다.

보이치에흐 파쿠냐 : 이 턴테이블이 몇 개나 다 팔렸나요?

더크 레케 : 전 세계적으로 17개 입니다, 그 중 3개는 유럽에 있으며, 1개는 폴란드에 있습니다.

보이치에흐 파쿠냐 : 알루미늄과 아크릴 부품은 어느 제조사가 만들고 있습니까?

더크 레케 : 우리는 각각 주어진 분야에서 많은 전문가들과 협업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큰 금속 부품에 더 잘 대처하고, 다른 일부는 작은 금속 부품에 더 잘 대처합니다. 우리는 10년 이상 이 회사들과 함께 일해왔으며 서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Artus의 모든 부품은 본사에서 200키로 이내에 있는 공장들에서 생산됩니다.

보이치에흐 파쿠냐 : 또 다른 하고 싶으신 말은 없으신가요?

더크 레케 : 크라쿠프에서의 시연은 매우 흥미로웠고, 정말 재미있었고, 오디오 팬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멋진 레코드 콜렉션과 멋진 집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이미 "High Fidelity"에서 비슷한 클래스의 제품인 트랜스로터 아르고스를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가격은 비슷해서 약 2억 4천만원 정도. 또한 기본 설계 개념도 비슷했는데, 카단 서스펜션과 무거운 무게로 수평을 맞춘 드라이브, 모터에 의해 구동되는 서브 플래터와 레코드를 돌리는 플래터 사이를 마그네틱 원리를 이용하여, 모터로 구동되는 플래터와 레코드를 놓는 플래터가 직접 접촉하지 않은 드라이브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하학적인 가정용품이나 가구처럼 보이는 아르누보를 연상시키는 현대적 외관이었습니다. 현재 리뷰하는 아르투스는 비교했을 때 훨씬 더 "고전적"으로 보입니다. 다리가 여섯 개이고, 외형은 잘린 타원 모양이며, 플래터는 완전히 노출되어 있습니다.

크라쿠프 소닉 소사이어티의 회원인 토멕의 집에서 Artus를 시연 하기 위해 여러 명의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종류의 턴테이블을 직접 볼 기회를 갖는 것은 매우 자주 있는 일이 아닙니다 - 전 세계에 17개만 있고, 대부분은 아시아에 있습니다. 이 모임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 것은 아르투스가 바로 우리 눈앞에서 조립된다는 사실이었고, 트랜스로터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Räke Hifi/Vertrieb GmbH의 소유자인 요헨(Johen Räke)의 아들인 더크 레케(Dirk Räke)가 직접 조립했다는 사실입니다.

요헨 레케의 턴테이블에 대한 모험은 1971년 시작되었는데, 처음 4년 동안 그는 영국 Transcriptor 턴테이블의 독일 수입원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들의 독창적인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그는 본인이 직접 비슷한 것을 디자인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결과 최초의 트랜스로터 AC 턴테이블이 탄생했습니다. J.A. Mitchell 공장에서 제조했지만, 10년 후 CD 포맷의 확장으로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Räke씨는 독일의 Bergisch Gladbach에서 자신의 공장을 시작해야 했고. 아르투스 FMD가 만들어진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수년 동안 알고 지낸 트랜스로터의 부사장인 더크는 우리를 위해 Artus를 조립하기 위해 폴란드의 한 가정집까지 와서 5시간 동안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떤 부품도 잘못 놓치거나 분실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혼자 했습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하지만, 이 제품 디자인의 복잡함은 믿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Artus는 무게가 반 톤이나 나가는 7개의 견고한 박스에 담겨 도착했습니다. 차례로 포장을 풀어야 하고, 부품들을 크고 평평한 표면에 펼쳐져야 조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제작 품질과 정밀도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Artus FMD를 독특한 제품으로 만드는 놀라운 기술에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설령 우리가 머릿속으로 사실 같지 않기를 바라는 14만 유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농담 같은 생각을 하더라도, 모든 것을 보면, 단순히 이런 클라스의 제품은 이 정도의 비용이 든다는 생각에 익숙해 지기가 더 쉬웠습니다.

더크가 말했듯이, 다양한 특수 알루미늄 전체 가격만 해도 수천 유로입니다. 가공과 핏팅에도 몇 천 유로가 더 들어갑니다. 더크는 조립을 하고 있었고, 우리는 와인을 마시며, 가끔씩 진행 상황을 지켜보며 일종의 파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거의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12인치 SME V-12 톤암을 장착한 다음 카트리지를 장착하는데, 모든 사람이 더크 위로 몸을 숙여 쳐다보는 상태에서, 마침내 피로감에 의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8,200 PLN(한화 약 550만원) 짜리 Dynavector DRT XV-1s 카트리지의 스타일러스(바늘)가 어느 순간 말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그때 난 2012 오디오 쇼에서 월리 말레비치(Wally Malevich)가 강연 중에 전달한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생각났습니다.

‘카트리지를 셋팅(얼라인먼트)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와 고요입니다.
만약 그런 환경이 안되면, 셋팅을 멈추고 다른 시간에 다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더크는 그런 사치를 누리지 못했고, 스타일러스는 사라졌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 카트리지는 수리를 위해 일본으로 보내졌는데, 그 비용은 카트리지보다 적지 않을 것입니다. 역시 오디오는 비싼 작업입니다.

두 번째 카트리지인 Phasemation P-1000의 설치는 아무 문제 없이 진행되었고, 밤 10시경에 마침내 앉아서 레코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카트리지는 Phasemation EA-1II 포노 프리앰프에 연결되었고, 거기서 Accuphase C-2820 프리앰프로 연결 됩니다. 파워 앰프는 2개의 모노블록으로 구성된 어큐페이스의 A 클라스 A-45이며, 다인오디오 컨피던스II C4 시그니처 스피커를 구동합니다. 포노 케이블을 포함한 케이블은 Siltech Double Crown을 사용했습니다.

나는 소리를 묘사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느낍니다. 나의 홈 시스템에서 Argos로 들었던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턴테이블 포장 박스들을 풀고 조립한 뒤, 카트리지나 프리앰프(신품)의 브레이크-인 시간도 없이, 모든 기기들의 충분한 러닝 타임도 없이 그것도 새 시청실에서 곧바로 이뤄진 오디션에 근거해 평가하려는 시도는 참으로 어리석음에 가깝습니다.

이 모든 것 위에, 방에 십여 명의 사람들이 있고, 일부는 들락날락하고, 게다가 마침내 피로를 느낀다고 상상해 보세요. 우린 더크의 장시간 노동을 보는 것 만으로도 정말 지쳤 버렸습니다. 나는 그가 어떻게 마침내 카트리지를 셋팅을 끝낸 후 고목처럼 옆으로 쓰러지지 않고 계속 서있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같으면 아마 분명히 쓰러졌을 겁니다. 그러나 그는 추가적으로 끝없는 질문에 답하고, 레코드판을 바꿔가며, 그것들에 대해 평을 했습니다. 그는 마치 딴 사람이 모든 일을 하는 동안 내내 쉬었던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 이 남자는 힘이 넘칩니다!

어쨌든, 그 소리는 원래 나와야 할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구조의 턴테이블은 몇 주 동안 한 곳에서 계속 돌려 플레이해야 하며, 그 시간이 지난 후에야 카트리지 조정, 어쩌면 카트리지의 교체 또는 턴테이블 자체 조정 등 사운드를 최적화하기 위해 매우 조심스럽게 시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LP는 더크가 "조립이 끝났다"고 말한 후 약 5분 동안 플레이했습니다. 얼마 후에 나온 그의 또 다른 코멘트는 자기는 트랜스로터로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토멕의 친구가 디자인한 커버가 있는 Vader 였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는 이미 명백 했습니다. 첫 번째는 소리의 스케일에 관한 것이다. 나는 이렇게 수많은 악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악기들이 스피커 사이의 "창문" 크기로 압축되지 않고 실제 공간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사운드스테이지는 방 크기에 의해 제한되지 않습니다. 스피커가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만들어진 사운드 스테이지가 일반적으로 가정용 오디오 시스템에 존재하지 않는 일종의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악기들이 구체적으로 분리되지는 않아 깊이가 부족한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짜임새가 있는' 특성이 정확히 드러난다. 오리지널 LP로 베르디의 합창곡들이나 재발매 된 Hugh Masekela의 Hope 앨범을 듣든 상관없이, Artus가 표현해내는 크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두 번째 이슈은 다이내믹스였습니다. 내가 반복해서 말했듯이, 집에서 재생되는 녹음의 다이내믹스는 라이브 음악의 다이내믹스와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이는 녹음 기술, 스피커, 그리고 리스닝룸의 한계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은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톰의 집에서 들은 것은 그 자연스러움에서 독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브와 동등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근접한매우 성공적인 시도였습니다.

다이내믹스는 강력했고, 호흡도 있었고, 한계도 없고, 소리 압축도 없어 보였습니다. 물론 주의 깊게 듣고 나면, 그 존재를 나타내는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겠지만, 다른 어떤 시스템, 심지어 가장 성공적인 시스템과 Dynaudio의 커다란 톨보이 스피커와 Artus FMD 턴테이블을 기반으로 한 이 시스템으로의 전환은 정말로 충격적일 것입니다. 더크는 자신들의 여러 경험에서 볼 때 그러한 모멘텀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크고 무거운 턴테이블 뿐 이라고 여러 번 반복해 말했습니다.

무게가 덜 나가는 턴테이블에서 어느 정도 흉내는 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들었던 이런 리얼한 다-이-내-믹-스는 절대로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턴테이블에서 기능과 외부 디자인을 조합하여 최대한의 무게를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 사이에서 매칭 포인트를 찾는 것에 대부분의 시간을 소요하고 대부분의 비용이 소모 되었었습니다. 완성된 제품이 나오기까지는 여러 개의 프로토타입을 거쳤고 수십 시간 이상의 크고 작은 수정들이 반복 되었습니다.


결론

우리 친구와 동료들 중 "오디오 비전문가"들은 종종 오디오 기기가 왜 그렇게 비싼지 묻습니다. 가장 간단한 대답은 "그냥"일 것입니다. “럭셔리”는 항상 비싸기 마련입니다. 그 대답은 사실 정확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디오를 럭셔리한 제품이 아니라 무슨 정신 나간 괴짜들이 저지르는 일종의 일탈로 인식합니다.

그것은 오디오보다는 그들 자신, 그들의 의식과 지식에 대해 더 많은 얘기를 해주지만, 중요한 것은 이 대답도 그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예술과 비교를 시도해 봅시다. 여러분이 사진이나 그림 같은 예술 작품을 살 때, 왜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드는지 묻지 않습니다. 대신, 여러분은 단지 그것을 살 수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답은 대개 "그래도 오디오는 소비자 제품이지 예술 그 자체는 아니야."라는 유형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제 다음과 같은 긴 이야기를 시작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디오 제조사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만약 그 제품이 중국에서 수백, 수천 개 단위로 제조되었다면, 가격이 몇 분의 일이나 수십 분의 일이 될 수 있고, 그럼 더 이상 그 제품은 동일한 제품이 아닐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기가 무엇으로 만들어 졌느냐가 아니라 최종 결과이며, 가격은 종종 기기가 어떻게 소리를 내고 경쟁 제품과 어떻게 비교되는지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듣는 수준으로 제품을 끝까지 개선하는 것은 대개 다년간의 노력의 결실이며, 제조 비용뿐만 아니라 그 프로젝트에 소요된 시간 동안에도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정 하건대, 이 마지막 설명이 대개 가장 효과적입니다.

하이-엔드, 특히 극한의 하이-엔드는 또 다른 것입니다. 바로 위의 모든 것들을 조합한 것입니다. 디자인과 설계, 부품 비용, 인건비, 유지보수에 대한 고된 작업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응용 예술이고 럭셔리한 물건입니다. 이런 요소들을 따로 따지면, 하나하나가 모두 막대한 돈이 들고, 그것들을 다 합치면 다시 엄청난 돈이 됩니다. 예를 들어, 14만 유로 처럼요. 그게 전부입니다.

Wojciech Pacula

출처 : High Fidelity
(https://www.highfidelity.pl/@main-361&lang=en)

Specifications
Standard equipment/features
  • Cardanic Suspension
  • Solid aluminum/acrylic
  • Transrotor Free Magnet Drive (TMD)
  • Transrotor „ROTOR RING“
  • Special Power Supply
  • Platterweight
Size and weight
width 55 cm
depth 55 cm
height 120 cm
weight

220 kg

Transrotor Artus
수입사 샘에너지
수입사 홈페이지 saem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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