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간단하게요^^

DIRECT STREAM DIGITAL의 약자로 1초에 44100번 샘플링하는 일반 CD녹음 방식과는 다르게 1초에 282.000번이나 샘플링. CD의 약 64배에 달하는 샘플링레이트를 가지는SACD의 녹음방식입니다. 그걸16비트 44.1kHZ 일반CD포맷으로 다운믹스한게 dsd CD입니다. 또는 듀얼 레이어로 SACD. CD둘다를 읽어낼수 있는 하이브리드 CD란 얘기죠^^ CD보다 음을 잘게 쪼개니 좀더 섬세하고 배음도 잘 살아날 수 있지만 다이나믹스가 떨어지거나 음의 엣지감은 잘 녹음된 일반 16비트 CD보다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제 폰으로 답글 다는거라 짧게 이 정도만 말씀드립니다!!~~

남우선 댓글 1

dsd cd란

생 초보입니다.. 음반을 고르다보면 dsd라는 글자가 있는cd가 있던데  dsd라는게 무었을 뜻하는건지요? 

최용해

SACD가 CD보다 음량이 적게 들리는 이유

하이파이란에 질문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여기가 적합한것 같아 다시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SACD를 좀 듣기 시작하는데요. 아직 멀티채널은 못하고 2채널로 듣고 있습니다. 같은 소프트를 일반 CD와 SACD 비교 청취를 하고 있는데 아직 SACD가 낮다 아니다 하기에는 조심스러운것 같습니다. 일단 같은 음원을 들은 첫 느낌은 SA쪽이 좀 부드러운 맛이 있는 반면에 임팩트는 오히려 CD쪽이 난것 같구요. 암튼 더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질문은 근데 SACD와 CD의 음량 차이가 꽤 나는것 같습니다. 같은 음원이라도 SACD로 들를려면 볼륨을 두배 이상 돌려야 비슷한 크기가 나는것같습니다. 원래 SACD가 볼륨이 낮게 설정되어있나요? 참고로 플레이어는 Goldmu

곽재원 댓글 1

Sarah McLachlan의 고음질cd가 발매되었는지요?

Sarah McLachlan의 음반중에서 고음질시디(SACD, XRCD, DVD-AUDIO, DTS-CD)로 발매된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DVD비디오를 살려고 했는데 고음질시디가 나와다면 그걸로 살려구합니다.

김상균

Re: 그런경우에 저는

저 같은 경우는 디비디프라임을 통해 알게된 SACD나 DVD-Audio를 대여해주는 곳을 이용하구 있습니다... 님이 원하시는 음반의 종류가 있는지는 몰것구요... (전 팝/락쪽을 즐기는 바람에,,,^^;..) 정말 필요한건 나중에 사는 작전을(?) 쓰고 있습니당... 주소가...www.discrental.co.kr 임당... 그럼

박계원

sacd 소프트 양도해 주실분 찾습니다.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유니버셜 플레이어를 구입했습니다. 에소테릭 dv-50입니다. 그런데 sacd소프트가 없어서 아직 테스트를 cd로 밖에 못했습니다. sacd판은 일반cd보다 가격이 고가라서 구입하기가 약간 조심스럽네요. 하드웨어 구입하는데 너무 무리를 해서 당분간 소프트 구입은 자제해야 할것 같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중에 보유중인 sacd판중에 안들으시거나 2개 가지고 있어서 저렴하게 양도가능하신분은 제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주로 클래식과 여성보칼을 주로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병수

Re: 여성 보컬을 좋아 하신다면...

불후의 명반인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의 레이디 인 새틴(Lady in Satin)이 SACD 멀티채널로 발매되었더군요. 아날로그 2 채널 녹음을 멀티채널로 리믹싱한 것이겠지만 어쨌든 추천합니다. 그 외에 야신타,노라 존스, 다이애나 크롤 등의 여성 재즈 보컬도 괜찮습니다. 물론 모두 멀티채널이지는 않습니다.

박정로

SACD로의 접근

안녕하십니까... 최근에 이르러서야 SACD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한 완전 초짜입니다. 다만 요새에 이르러 괴로운 것은... 타이틀을 선택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겁니다. 물론 Classic류는 뭐 들은 풍월이 있어 어찌어찌 고를 수 있겠는데...Jazz류(이쪽 소스가 상당히 많던데...)타이틀들은 거의 ... 누가 누군지 알수도 없을 뿐더러...누구의 뭣부터 들어야 질리지 않고 차근차근 접근해 갈 수 있을런지.. 이 불쌍한 초짜를 위해 근사한 Jazz소스하나 추천해 주지 않으실래요? 그러면 아마 아주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왕이면 Multi채널로 녹음된 것을 추천바랍니다. 아주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일수록 저같은 막귀에겐 더 흥분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싶은

채규상

Re:답변입니다.

모든 sacd 소스가 멀티로 나오는 건 아닙니다. 어떤 소스를 사용하셨는지 몰라도 멀티채널형 sacd라면 어딘가에 멀티채널이라고 나와있을껍니다. ^^ sacd 2채널로 녹음된 앨범도 꽤 많은 편입니다. 특히나 나온지 오래된 앨범이나 구앨범의 재녹음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져 그래서 요즘에 따로 멀티채널로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답변이 되셨는지요.^^

조현의

SACD를 들으려면...

안녕하세요. 고수님들.. 현재 제 시스템은 플레이어 : 파이오니어 755ai AV앰프 : 소니 VA555es 입니다만. SACD를 듣고자 굳이(?) 파이오니어 755ai를 구매했습니다만 제가 제대로 연결해서 듣고 있는지가 무지 궁금합니다. 현재 755ai에서 아나로그로 5채널 출력-->VA555es 5채널 입력 이렇게 연결해서 듣고 있는데요...AV앰프에서는 SACD 2ch로만 인식을 하는 군요... 모든 SACD 소스들은 멀티채널인걸로 알고 있는데..제가 뭔가 잘못연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이대로 멀티채널 SACD를 돌리면 되는 건지요... 고수님들의 따스한 조언 한마디만...그럼 미리 인사드려요...

채규상

기막힌 실수...엄청난 행운으로 이어질지도?

안녕하세요. 김성준님... 좋은 앨범을 소개해주셨는데 SACD로 오면서 일반 CD와 좌우가 거꾸로 바뀐 것은 알고 계신가요. CBS컬럼비아 반으로 일반 CD를 갖고 있는데 소니의 SACD를 들어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1번곡인 메디터레이니언 선댄스에서 좌우가 바뀌었더군요. 어느것이 맞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원래 CD반의 잘못을 SACD 엔지니어가 바로 잡은 것인지 아니면 그반대인지.... 파코 데 루치아와 알디 미올라를 구분하실 줄 아는 분이라면 정확한 지적을 해주시면 좋겠군요.. 잘만하면 두장중 한장은 중고가격이 엄청 올라갈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윤수진

멀티채널 SACD의 올바른 구사방법

잠없는 오디오맨 강용운입니다. 처음 차세대 포맷당에 글을 쓰는 군요. 반갑습니다. 이글로 가입인사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아이디는 와이프 명이니 오해마시길.... 소니 XA777ES를 가지고 열심히 SACD를 돌리는 중에 이 방을 발견했습니다. 요즘 멀티채널을 연구하면서 느낀점을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우선 멀티채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대단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골수 하이엔드 스테레오 파였으나 최근 들어 기술 진보를 수용해야 한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잘된 멀티채널의 녹음은 2채널과 비교할수 없습니다. 흔히 멀티채널하면 DVD처럼 요란뻑쩍찌근한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SACD는 이와 다릅니다. 후방 채널의 구실은 공간 형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는데

윤수진 댓글 1

Re:유니버설 플레이어 추천

마란츠와 파이오니아 두 기종 음색이 다소 틀립니다. 사실 두 기종 다 들어 보고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만 두 기종을 들어 본 바에 의하면 마란츠가 전반적으로 우세합니다. S/N 과 해상도, 정확한 포커싱, 음장감, 밀도감 들이 마란츠 8300 쪽이 더 좋았습니다. 영상은 서로의 각 장단점이있으므로 어느것이 좋다라고 말하기가 곤란하네요 디스플레이어에 따라 즉 오디오에서 흔히 말하는 매칭에 따라 더 좋은 영상을 보여주는 기종이 틀립니다. 그렇지만 두 기종다 비슷한 수준의 좋은 영상 재생력을 보여줍니다. 오디오에서만 다소 틀리지만...

김성준

multiplayer추천?

안녕하셰요.. SACD를 들어볼까 하는데요.. DVD- audio까지 고려하면 140만원 내외로 마란츠 DV-8300와 파이오니어 DV-S858i가 있던데요.. 어느것이 좋을 까요?? 그리고 파는 곳도 알려주심 감사..

신병석

환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토템으로 멀티 구동을!! 대단하시네요.. 제 시스템에서 제일 정이 가는 녀석이 바로 토템입니다. 이번 오디오페어에 토템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환영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성찬